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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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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지역 버스 저만큼 잘 아는 이용객 없을 겁니다”
휴대폰엔 지역 버스 사진들로 가득하고, 개인SNS에는 폐차된 버스사진과 버스 번호판 등의 게시물이 가득하다. 몇 번의 버스가 목적지까지 합리적으로 갈 수 있는지에 대한 노선의 정보는 머릿속에 입력돼 있다. 1..
이재욱 기자 : 2018년 12월 06일
[INTERVIEW]
고매함보다 사람 냄새 택한 시인의 인간미
조희길 시인은 이 시에 별 비중을 두지 않았는데 뜻밖에 세계문학상을 안겨줬다며 겸손이다. 그도 그럴 만한 것이 시에 특별한 기교가 없어 편하게 술술 읽히면서도 묘하게 가슴에 와 닿는다. 마치 무더운 여름날 무..
박근영 기자 : 2018년 12월 06일
[INTERVIEW]
“경주 한돈 농가 발전에 도움 되길”
경주 서면 청운농장의 김창식 씨가 경주 한돈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지난 22일 국내 최고 축산물을 선정하는 ‘2018전국축산물품질평가 대상’에서 한돈부문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것. 김창식 씨는 모돈 140..
엄태권 기자 : 2018년 11월 29일
[INTERVIEW]
경주로 돌아온, 경주를 사랑하는 신 평 변호사
오랫동안 몸은 비록 떨어져 있어도 항상 경주를 아끼고 사랑한 신 평 변호사<인물사진>가 31년의 긴 공직생활을 마치고 경주로 돌아왔다. 신 변호사는 1988년 경주법원에서 4년간 판사 근무를 하다가 1994년 변호사..
이성주 기자 : 2018년 11월 15일
[INTERVIEW]
경주제일교회 정영택 담임목사 은퇴송별예식
경주제일교회를 담임했던 정영택 목사가 지난달 28일 정년 은퇴했다. 경주제일교회는 이날 교회 본당에서 지역 인사와 교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영택 목사 은퇴 송별예배’를 가졌다. 이길영 목사의 ..
오선아 기자 : 2018년 11월 01일
[INTERVIEW]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책으로 출간
정영택 경주제일교회 담임목사가 15년간 본지에 게재한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가 지난 2007년 1권 발간에 이어 이달 2, 3권이 추가로 출간돼 벌써부터 관심과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2004년 8월 첫..
오선아 기자 : 2018년 10월 25일
[INTERVIEW]
문화예술 향기 나누는 ‘카페 바흐’ 최병한 카페지기
지역에도 다양한 카페들이 있고 또, 하루가 멀다하고 우후죽순처럼 새로 생기고 있다. 그 중 동화속 집들 같은 펜션 촌으로 유명한 경주시 하동에는 카페에 문화예술을 접목한 곳이 있다. 바로 ‘카페 바흐(CAFE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10월 18일
[INTERVIEW]
신라문화제의 꽃, 선덕여왕으로 선발된 김규연 양
신라문화제 기간동안 신라고취대와 선덕여왕, 화랑과 원화, 기수, 무용수, 신라군사, 궁녀, 풍물단과 행렬참가자들이 화려하고 다양한 신라의상을 차려입고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첨성대 축조에 참여하는 선덕여왕..
오선아 기자 : 2018년 10월 11일
[INTERVIEW]
“경주소방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오겠습니다”
경주소방서 소방관 8명이 9일부터 17일까지 충주시 일원에서 63개국 75개 종목, 6600여 명의 소방관들이 참가하는 제13회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참가한다.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이..
이재욱 기자 : 2018년 09월 06일
[INTERVIEW]
경주 청년 농부들의 힘찬 첫걸음, ‘경주청년팜’
청년 창업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청년들이 조금은 특별한 창업의 첫발을 내딛었다. 지난 10일 농업회사법인 ㈜경주청년팜(대표 이태영, 이하 경주청년팜)은 양북면 골굴사 입구에 자리한 ‘the..
엄태권 기자 : 2018년 08월 23일
[INTERVIEW]
1960년대 경주에 혜성처럼 나타난 사진사,박성자 여사
“50년 넘는 시간동안 모아둔 사진 관련 자료와 기억들을 모아 꼭 전시관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 아직 그 꿈을 펼치진 못했지만 모아둔 자료들을 썩히기는 아까운 일이지요. 이 많은 자료들이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8월 23일
[INTERVIEW]
투박하고 자유로운 느낌의 분청, ‘대왕도예’
경주프리마켓 ‘봉황장터’에서 분청사기만을 고집하는 곳 ‘대왕도예’. 도자기를 27년 이상 만들고 있는 대왕도예 김종대(53)·박옥자(50) 씨 부부는 “도예작업은 힘들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
엄태권 기자 : 2018년 08월 23일
[INTERVIEW]
아름다운 탄생석으로 나만의 액세서리를! ‘헬로! 리로’
“손님들이 액세서리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경주프리마켓 ‘봉황장터’에서 천연석 액세서리를 만들고 있는 김혜련(30) 대표의 ‘Hello! RY-LO’에서는 나만의 아름다운 액세서리를 마련할 수 ..
엄태권 기자 : 2018년 08월 14일
[INTERVIEW]
[신간]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한 의사의 솔직한 이야기
뙤약볕이 내리쬐는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휴가지에서 혹은 에어컨 바람이 시원한 실내에서 가볍게 읽을 책을 찾는다면, 친숙하지만 잘 알지는 못하는 한 회사에 대한 이 이야기는 어떨까? 내로라하는 대형 ..
오선아 기자 : 2018년 07월 27일
[INTERVIEW]
경주에서 열정 불태우며 작품 그리는 이천우 화백
한국화가 지니는 본래의 전형을 오늘날의 그것으로 갱신하고 보편성을 구하는 화가가 있다. 고 정점식 계명대 교수가 ‘이들 작품에서 느끼는 푹신한 촉감은 어머니의 품과 같은 우리들의 잃었던 자연의 그것’이라..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7월 26일
[INTERVIEW]
“시민만 바라보는 시의회 이끌어 나가겠다”
[인터뷰]윤병길 경주시의회 의장 “경주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의회, 화합된 의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는 의회로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윤병길 의원(사선거구, 용강·천..
이상욱 기자 : 2018년 07월 12일
[INTERVIEW]
(사)한국연극협회 경주지부 신임지부장 이현민 씨 선출-“회원들과 상시 소통으로 다양한 방법 함께 모색해 더 건강한 연극협회로 거듭 나겠습니다”
‘좋은 배우가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인간이 되는 것은 더 어렵다. 나는 죽기 전에 두 가지 다 이루고 싶다’ 배우 제임스 딘의 말이다. 지금 그에게 제일 와 닿는 말이라고도 한다. 이현민(49) 씨가 지난..
오선아 기자 : 2018년 07월 12일
[INTERVIEW]
도예, 완벽을 위한 끊임없는 작업 ‘토청도예’
“도예작품은 완성이란 없는 거 같아요. 작품 완성 후 살펴보면 어딘가 부족한 부분이 있어 매전 완벽한 작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태권 기자 : 2018년 07월 01일
[INTERVIEW]
희망의편지 연재 마친 경주제일교회 정영택 목사
교회와 지역사회의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는 경주제일교회 정영택(70) 담임목사가 본지에 15년간 게재한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연재를 마쳤다. 지난 제1343호를 끝으로 막을 내린 것이다. 2004년 8월..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6월 07일
[INTERVIEW]
경주프리마켓 ‘봉황장터’의 셀러(9)-전통 장니 공예 기술, 생필품으로 재탄생하다 ‘영다포’
1여 년 전부터 지인의 권유로 경주 프리마켓 봉황장터에 나오기 시작했다는 ‘영다포’의 황재영(51) 대표. 우리나라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장니 공예로 작품을 만들고 있는 황재영 대표는 28여 년 세월 동안 작..
엄태권 기자 : 2018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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