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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최종편집 : 2019-06-27 오후 0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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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20
20. 子曰 關雎 樂而不淫 哀而不傷 자왈 관저는·낙이불음하고 애이불상이니라. <주석> 關雎 :시경 국풍 주남편의 첫 편이다. 淫 :즐거움이 지나쳐 그 바름을 잃음이다. 傷 : 슬픔이 지나쳐 和에 해로움이다..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19
19. 子張問曰 令尹子丈 三仕爲令尹 無喜色 三已之 無慍色 舊令尹之政 必以告新令尹 何如 子曰忠矣 曰仁矣乎 曰未知 焉得仁 자장이 문왈 令尹子文 삼사위영윤이나 무희색이라. 삼이지 무온색이라. 구영윤지정..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17. 子曰 晏平仲善與人交 久而敬之 자왈 안평중은 선여인교라. 구이경지하다 <주석> 안평중 :성은 晏, 이름은 嬰(영), 자는 仲, 시호는 平. 제나라 대부이다. 交 :교우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公冶長 第五
15. 子貢問曰 孔文子何以謂之文也 子曰 敏而好學 不恥下問 是以爲之文也 자공문왈 공문자하이위지문야오? 자왈 민이호학하고 불치하문이라. 시이로 위지문야니라. <주석> 孔文子 :성은 孔, 이름은 圉(..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5. 或曰 雍也 仁而不佞 子曰 焉用佞 禦人以口給 屢憎於人 不知其仁 焉容佞 . 혹왈 옹야 인이불녕이라. 자왈 언용녕이리오. 어인이구급이면 누증어인이니 부지기인이나 언용녕리오. <주..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논어묵상
3. 子謂子賤 君子哉若人 魯無君子者 斯焉取斯 자위자천 군자재여 약인이로다. 노무군자자인데 사언취사오? <주석> 子賤 :성은 宓(복). 이름은 不齊. 공자의 제자이다. 若人 :이와 같은 사람 곧 자천을 가..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2. 子謂南容 邦有道不廢 邦無道免於刑戮 以其兄之子妻之 자위남용 방유도엔 불폐하고 방무도엔 면어형륙하니 이기형의자처지하시다. <주석> 南容 :성은 南宮, 이름은 도(糸변에 蹈의 오른 쪽 글자를 써서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24. 子曰 君子訥於言 而敏於行 자왈 군자는 눌어언하고 이민어행이니라. <주석> 訥於言 :언어가 느리고 둔함을 말한다. 訥은 느리고 둔함이다. 敏於行 :행동을 민첩하게 하고자 함이다. 敏은 민첩이다.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21. 子曰 父母之年 不可不知也 一則以喜 一則以懼 자왈 부모지년은 불가불지야니 일즉희요, 일즉구니라. <주석> 知 :기억함이다. 一則以喜 一則以懼 :그 수하심을 기뻐하면서 또 그 쇠함을 두려워하는 것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8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18. 子曰 事父母幾諫 見志不從 又敬不違 勞而不怨 자왈 사부모에 기간이니 견지부종이면 우경불위하며 노이불원이니라. <주석> 幾諫 :어른을 대함에 완곡하게 간함이다. 諫은 권고함이다. *주자는 幾는 微라고..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16. 子曰 君子喩於義 小人喩於利 자왈 군자는 유어의하고 소인은 유어 이니라 <주석> 喩:通曉, 깨달음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의로움에서 깨닫고 소인은 이익에서 깨닫는다. <묵상>..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14. 子曰 不患無位 患所以立 不患莫己知 求爲可知也 자왈 불환무위하고 환소이립하라. 불환막기지하고 구위가지야라. <주석> 位 : 職位이다. 所以立 :그 직위에 설 수 있는 까닭, 곧 자격을 말한다. 그 직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放於利而行 多怨 자왈 방어리이행이면 다원이니라 <주석> 放.:依據. 放縱. 多怨 :남들에게 원망을 많이 취함을 말한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이익에 끌려서 일을 하면 반드시 많은 원망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君子之於天下也 無適也 無莫也 義之與比 군자지어천하야에 무적야하며 무막야하여 의지여비니라. <주석> 適 :可함이다. 專主함이다. 莫 :不可함이다. 不肯함이다. 義 :合理이다. 恰當이다. 比 :의지하여 따..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朝聞道 夕死可矣 자왈 조문도면 석사라도 가의니라. <주석> 朝 :이른 새벽 聞道 :사물의 당연한 이치를 들어 알게 된다는 말이다. 道는 사물의 당연한 이치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침..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人之過也 各於其黨 觀過 斯知仁矣 자왈 인지과야 각어기당이라. 관과면 사지인의니라. <주석> 人之過也 各於其黨 :黨은 類이다. 정자가 말하기를 “사람의 허물은 각기 그 종류가 있다. 군자는 항상 그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2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我未見好仁者 惡不仁者 好仁者 無以尙之 惡不仁者 其爲人矣 不使不仁者加乎其身 자왈 아미견호인자와 오불인자러라. 호인자는 무이상지요. 오불인자도 기위인의에 불사불인자로 가호기신이니라. 有能一日..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富與貴是人之所慾也 不以其道 得之不處也 자왈 부여귀는 시인지소욕야나 불이기도로 득지어든 불처야하며 貧與賤 是人之所惡也 不以其道得之不去也 君子去仁 惡乎成名 빈여천은 시인지소오야나 불이기도로 득..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2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苟志於仁矣 無惡也 자왈 구지어인의면 무악야라. <주석> 苟 :誠이다. 志 :마음이 가는 바이다. 無惡 :악을 하는 일이 없음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한 사람이 능히 진실로 인에 마음을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不仁者不可以久處約 不可以長處樂 仁者安仁 知者利仁 자왈 불인자는 불가이구처약하며 불가이장처락이니 인자안인하고 지자는 이인이니라. <주석> 約 :窮困이다. 樂 :안락이다. 安仁 :인에 마음이 평..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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