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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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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里仁 第四-7,8
7. 子曰 人之過也 各於其黨 觀過 斯知仁矣 자왈 인지과야 각어기당이라. 관과면 사지인의니라. <주석> 人之過也 各於其黨 :黨은 類이다. 정자가 말하기를 “사람의 허물은 각기 그 종류가 있다. 군자는 항상..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9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里仁 第四-6
6. 子曰 我未見好仁者 惡不仁者 好仁者 無以尙之 惡不仁者 其爲人矣 不使不仁者加乎其身 자왈 아미견호인자와 오불인자러라. 호인자는 무이상지요. 오불인자도 기위인의에 불사불인자로 가호기신이니라. 有能一日..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里仁 第四-5
5. 子曰富與貴是人之所慾也 不以其道 得之不處也 자왈 부여귀는 시인지소욕야나 불이기도로 득지어든 불처야하며 貧與賤 是人之所惡也 不以其道得之不去也 君子去仁 惡乎成名 빈여천은 시인지소오야나 불이기도로..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3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里仁 第四 3,4
3.子曰 唯仁者 能好人 能惡人 자왈 유인자라야 능호인하며 능호인이니라. <주석> 能好人 能惡人 :호인이란 남의 선한 것을 좋아함이고 오인이란 남의 선하지 못함을 미워하는 것이다. 이 두 句는 좋아함과 미워..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里仁 第四-1,2
里仁篇은 논어 가운데 가장 오리지널한 공자의 말씀일 것이라고 한다. 문장이 매우 간결하다. 대화 자체를 그대로 옮겼을 것이라 한다. 그리고 仁에 대한 말이 주종을 이룬다. 공자의 사상을 가장 집약한 것이 仁인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25, 26
25. 子謂韶 盡美矣 又盡善也 謂武 盡美矣 未盡善也 자위소하시되 진미의오 우진선야로다. 위무하시되 진미의나 미진선야로다. <주석> 韶 :舜 나라 시대의 舞樂. 武 :武王 시대의 舞樂 <번역> 공자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25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23, 24
23. 子語魯大師樂曰 樂其可知也 始作翕如也 從之 純如也 曒如也 繹如也 以成 자어노대사악왈 악 기가지야라. 시작에 흡여야하여 종지하고 순여야하며 교여야하며 역여야하여 이성이니라. <주석> 語 :고..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8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22
22. 子曰 管仲之器小哉 或曰 管仲儉乎? 曰 管氏有三歸 官事不攝 焉得儉? 자왈 관중지기소재라. 혹왈관중검호아? 왈 관중유삼귀하며 관사불섭하니 언득검이리오? 然則 管仲知禮乎? 연즉 관중지례호아? 曰 邦君樹塞..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21
21. 哀公問社於宰我 宰我對曰 夏后氏以松 殷人以柏 周人以栗 曰使民戰栗 애공이 문사어재아한데 재아대왈 하후씨이송이오, 은인이백이오, 주인이율이니 사민전률이니이다. 子聞之曰 成事不說 遂事不諫 旣往不咎..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20
20. 子曰 關雎 樂而不淫 哀而不傷 자왈 관저는·낙이불음하고 애이불상이니라. <주석> 關雎 :시경 국풍 주남편의 첫 편이다. 淫 :즐거움이 지나쳐 그 바름을 잃음이다. 傷 : 슬픔이 지나쳐 和에 해로움이다..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19
19. 子張問曰 令尹子丈 三仕爲令尹 無喜色 三已之 無慍色 舊令尹之政 必以告新令尹 何如 子曰忠矣 曰仁矣乎 曰未知 焉得仁 자장이 문왈 令尹子文 삼사위영윤이나 무희색이라. 삼이지 무온색이라. 구영윤지정..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17. 子曰 晏平仲善與人交 久而敬之 자왈 안평중은 선여인교라. 구이경지하다 <주석> 안평중 :성은 晏, 이름은 嬰(영), 자는 仲, 시호는 平. 제나라 대부이다. 交 :교우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公冶長 第五
15. 子貢問曰 孔文子何以謂之文也 子曰 敏而好學 不恥下問 是以爲之文也 자공문왈 공문자하이위지문야오? 자왈 민이호학하고 불치하문이라. 시이로 위지문야니라. <주석> 孔文子 :성은 孔, 이름은 圉(..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5. 或曰 雍也 仁而不佞 子曰 焉用佞 禦人以口給 屢憎於人 不知其仁 焉容佞 . 혹왈 옹야 인이불녕이라. 자왈 언용녕이리오. 어인이구급이면 누증어인이니 부지기인이나 언용녕리오. <주..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논어묵상
3. 子謂子賤 君子哉若人 魯無君子者 斯焉取斯 자위자천 군자재여 약인이로다. 노무군자자인데 사언취사오? <주석> 子賤 :성은 宓(복). 이름은 不齊. 공자의 제자이다. 若人 :이와 같은 사람 곧 자천을 가..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2. 子謂南容 邦有道不廢 邦無道免於刑戮 以其兄之子妻之 자위남용 방유도엔 불폐하고 방무도엔 면어형륙하니 이기형의자처지하시다. <주석> 南容 :성은 南宮, 이름은 도(糸변에 蹈의 오른 쪽 글자를 써서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24. 子曰 君子訥於言 而敏於行 자왈 군자는 눌어언하고 이민어행이니라. <주석> 訥於言 :언어가 느리고 둔함을 말한다. 訥은 느리고 둔함이다. 敏於行 :행동을 민첩하게 하고자 함이다. 敏은 민첩이다.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21. 子曰 父母之年 不可不知也 一則以喜 一則以懼 자왈 부모지년은 불가불지야니 일즉희요, 일즉구니라. <주석> 知 :기억함이다. 一則以喜 一則以懼 :그 수하심을 기뻐하면서 또 그 쇠함을 두려워하는 것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8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18. 子曰 事父母幾諫 見志不從 又敬不違 勞而不怨 자왈 사부모에 기간이니 견지부종이면 우경불위하며 노이불원이니라. <주석> 幾諫 :어른을 대함에 완곡하게 간함이다. 諫은 권고함이다. *주자는 幾는 微라고..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16. 子曰 君子喩於義 小人喩於利 자왈 군자는 유어의하고 소인은 유어 이니라 <주석> 喩:通曉, 깨달음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의로움에서 깨닫고 소인은 이익에서 깨닫는다. <묵상>..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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