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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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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논어묵상
3. 子謂子賤 君子哉若人 魯無君子者 斯焉取斯 자위자천 군자재여 약인이로다. 노무군자자인데 사언취사오? <주석> 子賤 :성은 宓(복). 이름은 不齊. 공자의 제자이다. 若人 :이와 같은 사람 곧 자천을 가..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2. 子謂南容 邦有道不廢 邦無道免於刑戮 以其兄之子妻之 자위남용 방유도엔 불폐하고 방무도엔 면어형륙하니 이기형의자처지하시다. <주석> 南容 :성은 南宮, 이름은 도(糸변에 蹈의 오른 쪽 글자를 써서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4월 0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24. 子曰 君子訥於言 而敏於行 자왈 군자는 눌어언하고 이민어행이니라. <주석> 訥於言 :언어가 느리고 둔함을 말한다. 訥은 느리고 둔함이다. 敏於行 :행동을 민첩하게 하고자 함이다. 敏은 민첩이다.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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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21. 子曰 父母之年 不可不知也 一則以喜 一則以懼 자왈 부모지년은 불가불지야니 일즉희요, 일즉구니라. <주석> 知 :기억함이다. 一則以喜 一則以懼 :그 수하심을 기뻐하면서 또 그 쇠함을 두려워하는 것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8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18. 子曰 事父母幾諫 見志不從 又敬不違 勞而不怨 자왈 사부모에 기간이니 견지부종이면 우경불위하며 노이불원이니라. <주석> 幾諫 :어른을 대함에 완곡하게 간함이다. 諫은 권고함이다. *주자는 幾는 微라고..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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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子曰 君子喩於義 小人喩於利 자왈 군자는 유어의하고 소인은 유어 이니라 <주석> 喩:通曉, 깨달음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군자는 의로움에서 깨닫고 소인은 이익에서 깨닫는다. <묵상>..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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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子曰 不患無位 患所以立 不患莫己知 求爲可知也 자왈 불환무위하고 환소이립하라. 불환막기지하고 구위가지야라. <주석> 位 : 職位이다. 所以立 :그 직위에 설 수 있는 까닭, 곧 자격을 말한다. 그 직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放於利而行 多怨 자왈 방어리이행이면 다원이니라 <주석> 放.:依據. 放縱. 多怨 :남들에게 원망을 많이 취함을 말한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이익에 끌려서 일을 하면 반드시 많은 원망을..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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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君子之於天下也 無適也 無莫也 義之與比 군자지어천하야에 무적야하며 무막야하여 의지여비니라. <주석> 適 :可함이다. 專主함이다. 莫 :不可함이다. 不肯함이다. 義 :合理이다. 恰當이다. 比 :의지하여 따..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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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朝聞道 夕死可矣 자왈 조문도면 석사라도 가의니라. <주석> 朝 :이른 새벽 聞道 :사물의 당연한 이치를 들어 알게 된다는 말이다. 道는 사물의 당연한 이치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아침..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16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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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人之過也 各於其黨 觀過 斯知仁矣 자왈 인지과야 각어기당이라. 관과면 사지인의니라. <주석> 人之過也 各於其黨 :黨은 類이다. 정자가 말하기를 “사람의 허물은 각기 그 종류가 있다. 군자는 항상 그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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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我未見好仁者 惡不仁者 好仁者 無以尙之 惡不仁者 其爲人矣 不使不仁者加乎其身 자왈 아미견호인자와 오불인자러라. 호인자는 무이상지요. 오불인자도 기위인의에 불사불인자로 가호기신이니라. 有能一日..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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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富與貴是人之所慾也 不以其道 得之不處也 자왈 부여귀는 시인지소욕야나 불이기도로 득지어든 불처야하며 貧與賤 是人之所惡也 不以其道得之不去也 君子去仁 惡乎成名 빈여천은 시인지소오야나 불이기도로 득..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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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苟志於仁矣 無惡也 자왈 구지어인의면 무악야라. <주석> 苟 :誠이다. 志 :마음이 가는 바이다. 無惡 :악을 하는 일이 없음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한 사람이 능히 진실로 인에 마음을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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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曰 不仁者不可以久處約 不可以長處樂 仁者安仁 知者利仁 자왈 불인자는 불가이구처약하며 불가이장처락이니 인자안인하고 지자는 이인이니라. <주석> 約 :窮困이다. 樂 :안락이다. 安仁 :인에 마음이 평..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里仁爲美 擇不處仁 仁焉得知 자왈 이인·위미하니 택불처인이면 인언득지리오? <주석> 里仁爲美 :鄭玄이 말하기를 里라는 백성이 사는 곳이다. 仁者의 마을에 거하면 이것이 선한 것이다. 고 하였다. 朱熹..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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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謂韶 盡美矣 又盡善也 謂武 盡美矣 未盡善也 자위소하시되 진미의오 우진선야로다. 위무하시되 진미의나 미진선야로다. <주석> 韶 :舜 나라 시대의 舞樂. 武 :武王 시대의 舞樂 <번역> 공자께서 순 임금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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儀封人 請見曰 君子之至於斯也 吾未嘗不得見也 從子見之 의봉인이 청현 왈 군자지지어사야에 오미상불득현야라 종자현지한대 出曰 二三子何患於喪乎 天下之無道也久矣 天將以夫子爲木鐸 출왈 이삼자는 하환어상..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管仲之器小哉 或曰 管仲儉乎? 曰 管氏有三歸 官事不攝 焉得儉? 자왈 관중지기소재라. 혹왈관중검호아? 왈 관중유삼귀하며 관사불섭하니 언득검이리오? 然則 管仲知禮乎? 연즉 관중지례호아? 曰 邦君樹塞..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0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哀公問社於宰我 宰我對曰 夏后氏以松 殷人以柏 周人以栗 曰使民戰栗애공이 문사어재아한데 재아대왈 하후씨이송이오, 은인이백이오, 주인이율이니 사민전률이니이다.子聞之曰 成事不說 遂事不諫 旣往不咎자문지왈 성..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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