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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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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我未見好仁者 惡不仁者 好仁者 無以尙之 惡不仁者 其爲人矣 不使不仁者加乎其身 자왈 아미견호인자와 오불인자러라. 호인자는 무이상지요. 오불인자도 기위인의에 불사불인자로 가호기신이니라. 有能一日..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9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富與貴是人之所慾也 不以其道 得之不處也 자왈 부여귀는 시인지소욕야나 불이기도로 득지어든 불처야하며 貧與賤 是人之所惡也 不以其道得之不去也 君子去仁 惡乎成名 빈여천은 시인지소오야나 불이기도로 득..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0월 12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苟志於仁矣 無惡也 자왈 구지어인의면 무악야라. <주석> 苟 :誠이다. 志 :마음이 가는 바이다. 無惡 :악을 하는 일이 없음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한 사람이 능히 진실로 인에 마음을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不仁者不可以久處約 不可以長處樂 仁者安仁 知者利仁 자왈 불인자는 불가이구처약하며 불가이장처락이니 인자안인하고 지자는 이인이니라. <주석> 約 :窮困이다. 樂 :안락이다. 安仁 :인에 마음이 평..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里仁爲美 擇不處仁 仁焉得知 자왈 이인·위미하니 택불처인이면 인언득지리오? <주석> 里仁爲美 :鄭玄이 말하기를 里라는 백성이 사는 곳이다. 仁者의 마을에 거하면 이것이 선한 것이다. 고 하였다. 朱熹..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7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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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謂韶 盡美矣 又盡善也 謂武 盡美矣 未盡善也 자위소하시되 진미의오 우진선야로다. 위무하시되 진미의나 미진선야로다. <주석> 韶 :舜 나라 시대의 舞樂. 武 :武王 시대의 舞樂 <번역> 공자께서 순 임금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3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儀封人 請見曰 君子之至於斯也 吾未嘗不得見也 從子見之 의봉인이 청현 왈 군자지지어사야에 오미상불득현야라 종자현지한대 出曰 二三子何患於喪乎 天下之無道也久矣 天將以夫子爲木鐸 출왈 이삼자는 하환어상..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管仲之器小哉 或曰 管仲儉乎? 曰 管氏有三歸 官事不攝 焉得儉? 자왈 관중지기소재라. 혹왈관중검호아? 왈 관중유삼귀하며 관사불섭하니 언득검이리오? 然則 管仲知禮乎? 연즉 관중지례호아? 曰 邦君樹塞..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10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哀公問社於宰我 宰我對曰 夏后氏以松 殷人以柏 周人以栗 曰使民戰栗애공이 문사어재아한데 재아대왈 하후씨이송이오, 은인이백이오, 주인이율이니 사민전률이니이다.子聞之曰 成事不說 遂事不諫 旣往不咎자문지왈 성..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16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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定公問 君使臣 臣事君 如之何 孔子對曰 君使臣以禮 臣事君以忠 정공이 문하되 군사신하고 신사군을 여지하니이까? 공자대왈 군사신이례하며 신사군 이충이니이다 <주석> 定公 :노나라 군주. 명은 宋, 定은 그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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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貢欲去告朔之餼羊 子曰 賜也爾愛其羊我愛其禮 자공이 욕거곡삭지희양하니 자왈 사야 이애기양가? 아애기례니라 <주석> 告朔 :朔은 매월의 첫 날 곧 초하루이다. 옛날 천자가 매년 겨울에 오는 해의 매..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6월 2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射不主皮 爲力不同科 古之道也 자왈 사부주피는 위력부동과라. 고지도야니라. <주석> 主皮 :옛날 활 쏘는 예에서 德을 보았다. 한가운데를 맞히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가죽을 뚫고 나감에 중점을 두지 않..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2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周監於二代 郁郁乎文哉 吾從周 자왈 주감어이대하니 욱욱호문재라. 오종주하리라. <주석> 監於二代 :주나라는 夏, 商 두 나라의 예를 보고 그를 본받았음을 말한다. 監은 보다(視)이다. 二代 는 하와 상..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王孫賈問曰 與其媚於奧 寧媚於竈 何謂也 子曰 不然 獲罪於天無所禱也 왕손가문왈 여기미어오로는 녕미어조라 하니 하위야오? 자왈 불연이로다. 획죄어천이면무소도야니라. <주석> 왕손가 :위나라 대부이..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5월 10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或問禘之說 子曰 不知也 知其說者之於天下也 其如示諸斯乎 指其掌 혹이문 체지설한데 자왈 부지야로라. 지기설자지어천하야에면 기여시제사호라 하시고 지기장하시다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26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夏禮吾能言之 杞不足徵也 殷禮吾能言之 宋不足徵也 文獻不足故也 자왈 하례오능언지나 기부족징야며 은례오능언지나 송부족징야니라 문헌부족고야라. 足則吾能徵之矣 족즉 오능징지의니라. <주석>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4월 12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夏問曰 巧笑倩兮 美目盼兮 素以爲絢兮 何謂也 자하문왈 교소천혜여 미목반혜여 소이위현혜라. 하니 하위야니까? 子曰 繪事後素 曰禮後乎 子曰 起予者商也 始可與言詩已矣 자왈 회사후소니라, 왈 예후호..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22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季氏旅於泰山 子謂冉有曰 女弗能救與? 계씨 여어태산이어늘 자위염유왈 여불능구여아? 對曰 不能 子曰 嗚乎 曾謂泰山不如林放乎? 대왈 불능이로소이다. 자왈 오호라, 증위 태산이 불여임방호아? <주석..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3월 08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人而不仁 如禮何? 人而不仁 如樂何? 자왈 인이불인이면 여예하며 인이불인이면 여악하오? <주석> 不仁 :仁이 없는 마음을 말한다. 如何 :어쩌느냐? 와 같다. 무릇 “어찌 할 거냐? “어떻게 할 거냐?”..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22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1. 孔子謂季氏 八佾 舞於庭 是可忍也 孰不可忍也? 공자 위계시하시되 팔일로 무어정하니 시 가인야이면 숙불가인야리오? <주석> 季氏 :魯나라 大夫 季孫氏 八佾 :天子의 舞樂이다. 여덟 사람이 한 列이 되어 8..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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