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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에서는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클래식 수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경주오디세이 경주의 풍광,우리의 기억들 나라를 지킨 숭고한 정신이 서린 우리지역 현충시설 손진은 시인의 詩間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지난연재 종합
경주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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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오디세이]
애달프다 101세 불국사역… 현재진행형 불국사역 기대하며 재검토 돼야
“불국사 역이 없어진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불국사역 곳곳은 수많은 이들의 추억의 저장소입니다” “아직 대부분의 이용객들은 불국사역이 폐선의 기로에 서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폐선..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11)-경주에서 만나는 유럽풍 동네, 관광경주의 손님 맞이하는 마을 북군동
명활성 북쪽, 동궁원 바로 맞은편에는 식당가와 펜션들이 집중적으로 모여있는 곳으로 유명한 마을이 있다. 매년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보문관광단지 입구쪽, 천북면 물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마을. 바로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10)-남촌마을(보문동) 전통위에 새로운 문화 흡수하고 사는 휴양지 같은 마을
경주에서 안강평야 다음으로 넒은 들을 가진 마을이 있다. 바로 일명 ‘경주의 비버리 힐즈’로 불리는 보문동 남촌마을이다. 남촌마을은 보문호수 가는 길 옆, 넓은 들판을 끼고있는 마을이다. 보문관광단지로 들어..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경주오디세이]
근대 경주의 관광은 언제부터였을까, ‘민족관광도시’ 경주의 탄생-경주, 조선서 가장 먼저 제국주의와 자본 결탁속 근대적 ‘관광도시’로 탈바꿈
경주시 관광컨벤션과에서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 몇 년간 경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불국사가 716만675명(2014~2018년까지의 누계)으로 부동의 1위였다. 이어 동궁과월지 706만5744명으로 2위, 경주월드 557만55..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경주오디세이]
유서깊은 탑동 남간마을은 품위있는 축복스런 땅
경주시 탑동 남산 서쪽 남간(南澗)마을을 찾았던 지난 20일은 며칠간 내렸던 비가 찌뿌둥했던 오월의 하늘을 깨끗이 씻어내버린 듯 했다. 남간마을은 신라시대의 남간사라는 절이 있어 절 이름을 따서 지금에 전해진..
선애경 기자 : 2019년 05월 23일
[경주오디세이]
북부동 좁은 골목엔 꽃 피고 지네… 조선시대 ‘읍성’과 조화로운 공존해야
동부·북부동에 있는 경주읍성이 정비되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향일문과 동성벽 324m 구간에 대한 복원을 마무리한 상황이다. 올해 경주읍성의 남은 동성벽을 복원·정비하고 203..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5월 16일
[경주오디세이]
수운 선생과 목월 선생 생가에 위대한 사상과 시인의 체취 묻어나는가
목월 생가 복원으로 한국 문단의 위대한 작가인 목월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문학관광 명소로 육성해 새로운 관광 트랜드를 마련할 것이라는 기대는 물거품이 되었는가. 2014년 개관 이래 관람객을 불러 모은 성적..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5월 09일
[경주오디세이]
천년고도 경주 문화유적 더욱 빛나게 하는 자연생태경관
문화유적과 어우러진 자연생태경관은 매력적인 관광의 중요한 요소다. 문화재와 함께 자연경관 자원들은 살아있는 자연유산으로서 가꿔야 할 자원이다. 앞으로의 관광패턴은 자연관광, 녹색관광 등의 자연생태자원..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4월 25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7) 탑동 ‘천원마을’과 ‘탑리마을’
교동과 월정교 맞은편에는 탑동 ‘천원마을’이라 불리는 아담한 동네가 있다. 한편, 오릉 맞은편에는 ‘탑리’라는 점잖은 동네가 있다. 이 마을들은 대문을 아예 열어 놓거나 열어 놓은채 외출한 집들이 많았다. ..
선애경 기자 : 2019년 04월 18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6) 인왕동 골목에서
‘도시를 훌륭하게 완성하는 것은 그 안에서 사는 사람들의 삶이다. 다양하고 다채로운 삶을 담아낼 수 있어야 성공적인 도시다’ 건축사 유현준 교수의 말이다. 빨래가 펄럭이며 널려있는 도심에서의 동네가 몇이나..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4월 11일
[경주오디세이]
쉽게 지나치는 문화재 이정표와 안내판, 자세히 들여다보니...
4월이다. 경주를 찾는 이들의 발걸음이 어느 계절보다 많아질 시기다. 경주에는 국가지정 문화재(국보, 보물, 사적 명승, 천연기념물, 국가무형문화재)와 등록문화재 등의 지정문화재가 산재해 있다. 하지만 경주를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5)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골목을 기록하는 것은 중요하다. 언젠가 사라지고 없을 골목의 풍경이 기록으로 남겨질수도 있고 지금의 골목이 보존된다면 세월의 두께를 더 두텁게 쌓아나갈 골목의 역사로 남을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4)
이번호는 황오동 골목이다. 근현대의 시간에 따른 감성이 씨줄과 날실로 짜여져있는 골목 풍경이었다. 황오동 골목은 그랬다. 황오동 중에서 원도심의 온기가 살아있는 경주역 동편, 즉 도로명이 양정로와 원화로에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3월 14일
[경주오디세이]
‘명백하게 봄이로소이다’… 이른 봄 경주의 야생에서 만나는 봄꽃 풍경
한겨울 시린 기운을 뚫고 피어오르는 이른 봄꽃들을 보고 싶지 않으셨나요? 화들짝 성큼 다가온 봄 마중을 위해 올 해 들어 처음 꽃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꽃마중 가는 내내 봄기운처럼 푸근해지고 느슨해져서일까요..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3월 07일
[경주오디세이]
일본인 아라키 준 박사가 연구한 일제강점기 경주의 민족운동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는 삼일절을 목전에 두고 있다. 경주시도 3.1절 행사가 다양하게 준비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움직임에 아라키 준(54,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 연구원) 이라는 일본인의 경주 근대사에 대..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2월 28일
[경주오디세이]
‘일제강점기 그들의 경주 우리의 경주’ ...일제치하 경주사회와 경주민의 역정 최초로 총망라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경주에서 펼쳐진 독립만세운동은 그동안 국권상실에 경주민들이 통분하고 각성하여 애국계몽운동을 꾸준히 펴왔기에 일거에 많은 인원이 참여했던 것이다. 만세운동에 참여했다가 고문으로..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경주오디세이]
불국신택지길… 압도적 건축미 지닌 한옥건축물군 단연코 전국 최고! 볼수록 매력적
-“불국사는 수학여행 일번지라는 함의를 지니고 있는 동네, 70~80년대 사람들을 유인했던 가장 강력한 ‘수학여행’이라는 문화상품 지녔던 곳” 최근 이 길은 황리단길의 영향으로 ‘불리단길’이라 불리기 시작..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2월 14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1)- ‘구관이 명관’ 경주 원도심은 살아있다
경주시민이 가진 이야기가 가득하게 스며 있는 곳. 바로 그들이 살고 있는 골목들이다. 우리는 크고 넓은 대로변에서 담장을 꺾어 돌아 만나는 골목길에서 소소한 행복감을 기대한다. 유년기와 성장기, 청장년기의 ..
선애경 기자 : 2019년 02월 01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2)
지난 21일, 변성희 동의대학교 관광켄벤션연구소 연구교수이자 한국관광정보정책연구원장과 함께 원화로 월성동주민센터 옆 골목, 황리단길, 봉황로, 읍성주변 북성로까지 걸었다. 변 교수에게서 걷고 싶은 거리의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경주오디세이]
‘어제’인 듯 ‘오늘’인 듯 고금(古今)을 관통하는 즐거움 황리단길에서 누려보세요
2년전부터 형성돼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고 있는 ‘황리단길’은 내남사거리 대릉원 서쪽 담에서 시작돼 황남 파출소 부근 골목 깊숙한 곳까지 확산일로에 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가게들이 등장하고 전국에서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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