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8-17 오후 03:24: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검색 통합검색
경주오디세이
  최종편집 : 2018-08-17 오후 03:24:08
출력 :
[경주오디세이]
인생술집은 그렇게 탄생했다 ‘경주 술집 이야기’
유난히 힘들고 고달파질 때 혹은 경사스런 일들이 생길 때 어김없이 술 한 잔 생각이 든다. 한 잔 술로 시름은 덜고 기쁨은 배가시키는 매개로 술 만큼 적절한 것이 있을까? 허름한 선술집에서 대폿잔이 철철 넘..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8월 17일
[경주오디세이]
‘돌아와야 할 경주 출토 국보 불상 4점’
“경주까지 찾아오는 수많은 국내외 방문객들이 경주의 자연, 환경, 토양, 역사속에서 문화를 볼 때 그들 유물도 함께 바로 경주에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출토지가 가장 우선이라는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8월 10일
[경주오디세이]
花談 , 꽃으로 풀어보는 경주 조선의 이야기-조선시대 경주 선비, 화조월석<花鳥月石> 읊조리며 작자만의 의미 ‘꽃’에 투영
조선시대 선비들의 일상 가운데 학문과 공부는 자연스러운 일상에 속했고 경치 좋은 곳에 누정(樓亭)을 짓고 장수(藏修, 학문을 할 때 조금도 변함없이 열심히 함)와 유식(遊息, 휴식시간에도 학문에 마음을 둠)을 ..
선애경 기자 : 2018년 07월 18일
[경주오디세이]
황룡사와 월성 등지의 고식기와 기준으로 편년 재정립 필요
황룡사는 여러모로 신라 최대최고의 사찰이었다. 황룡사 이후 신라에서 규모와 기능의 측면상 그에 비견할만한 사찰이 다시는 세워지지 않았다. 황룡사는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창건돼 고려 고종 25년(1238)에 전..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7월 12일
[경주오디세이]
경주시 총 120여 개소 비석 중 효열비(孝烈碑) 6곳 찾다-비석과 비각 정비… 조선시대 경주 역사·문화 재정립하는 작은 일환
경주시에는 총 120개소에 비석이 있다. 경주시가 2013년 경주시 일원의 비석·비각 현황조사를 통한 ‘비석현황실태조사 연구 보고서 -경주 비림조성 검토를 위한 비석현황 실태조사 연구 대형사업-’에서 비석 현..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6월 28일
[경주오디세이]
한국 대표 미술사학자 4인 공덕 추모비 5기, 감포 바닷가에 나란히-미술사학계 태두인 스승과 그 학덕에 감화된 제자들, 감포 바닷가에서 영생 얻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보다도 잊어서는 안 될 작품으로 경주의 석굴암 불상을 갖고 있다. 영국인은 인도를 잃어버릴지언정 섹스피어를 버리지 못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에게 무엇보다도 귀중한 보물은 이 석굴암..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6월 15일
[경주오디세이]
경주에 가거든... 한국 근대 지식인을 통해 본 경주(2) -일제강점기 신문잡지에 연재된 글 대부분, 밝혀지지 않은 경주 관련 글들 훨씬 많아
이번호에서는 지난호에 이어 고유섭, 현진건, 황수영, 이병기, 김동환, 오병남, 박화성, 이광수 등 근대 지식인들과 문인들이 경주를 다녀가면서 남긴 여행기(경주 기행문)를 역시 간략하게나마 소개한다. 지면 관계..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6월 07일
[경주오디세이]
경주에 가거든… 한국 근대 지식인을 통해 본 경주(1)-근대 문화사에 족적 남긴 걸출한 문인들 경주를 노래하다
조선시대 경주는 물론, 근대까지도 경주는 여전히 선망하는 여행지였다. 일제에 의해 경주 관광 붐이 일자 해방 전, 시인묵객들을 비롯해 조선인들도 경주를 더욱 자주 찾기 시작하고 지식인들은 글을 남기고 각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5월 24일
[경주오디세이]
신라대종 단청(丹靑), 가장 신라적 단청으로의 해법은?(下)
신라대종 단청 작업을 앞두고 기획된 이번 취재는 백제문화권 부여 답사 결과를 전하며 마무리 지으려한다. 부여의 백제문화단지내 재현된 왕궁과 부여군청내 위치한 백제대종, 국립부여박물관 등을 답사하면서 주로..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5월 17일
[경주오디세이]
신라대종 단청(丹靑), 가장 신라적 단청으로의 해법은?(上)
2016년 12월 안착한 신라대종의 종각은 현재까지 단청이 칠해지지 않은 상태로다. 경주시는 이에 오는 9월부터 종각의 단청 작업을 시작해 연말내 완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현존하는 전국 목재건축물이 시대 구분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5월 10일
[경주오디세이]
세계 유일 신라 사자춤 ‘신라박<新羅狛>’
신라에는 두 종류의 사자춤이 있었다. 그 하나는 최치원 선생이 지은 ‘향악잡영(鄕樂雜詠)’ 5수 중 신라오기(新羅五伎)에 등장하는 2인 1두가 추는 사자무인 ‘산예(狻猊)’다. 다른 하나는 일본에 전하는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5월 03일
[경주오디세이]
한국이 낳은 위대한 사회복지사업가 故 김용성 이사장
화봉(和奉) 김용성 선생<인물사진>(1918~2003)은 일생을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 즉 불우한 사람들을 위한 헌신으로 일관해 온 이다. 국내의 노인복지, 아동 복지, 장애인 복지, 나환자 복지 등 사회 복지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4월 26일
[경주오디세이]
신라 이후 천 년간 경주의 심장이었던‘경주 읍성(邑城)과 관부(官府)’ -경주부<慶州府>는 도성 다음으로 가장 큰 거읍<巨邑>… 경주읍성 올바르게 이해해야
신라 천년 이후로 다시 천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러니 경주에는 왕조시대와 지방제 시대의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고려와 조선시대 경주의 모습은 어떠했으며, 또한 어떻게 변모해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4월 12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민요 집대성 한 ‘경주 민요’… 경주인의 삶과 정서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3월 29일
[경주오디세이]
경주가 낳은 걸출한 천재시인 이경록을 기록하다-불꽃처럼 시를 피워올렸던… 지금도 현대성과 치열성에서 ‘탁월’
흑백사진 속 이경록 시인(1948~1977)은 여전히 건장하고 젊다. 손으로 직접 쓴 원고의 원본은 이미 오래전 빛이 바래졌지만 시인의 일찍 쓰러진 청춘과 시업(詩業)을 다 펼치지 못한 정한이 손에 잡히는 듯 했다.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3월 22일
[경주오디세이]
비지정 경주지역 불교 문화유적 석조물-매우 크고 아름다운 통일신라시대 배례석과 석탑재들 ‘바로 지금’ 관리해야
“늘 우리 곁에 가까이 있지만 찾으면 보이고, 찾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비지정 유적들은 찾아가는 발견의 재미는 있다. 그러나 지금 관리, 보존하지 않으면 잊혀지고 사라지는 유적이 되고 만다” 김환대(경주문..
선애경 기자 : 2018년 03월 15일
[경주오디세이]
대규모 신라 유적들 대부분은 고고학과 고건축의 대부, 창산(昌山) 故 김정기 박사 손 거쳐-‘한국의 발굴왕’… 경주 중요 유적들 발굴해 신라 고도 기품 재현
일본에서 고건축을 하며 발굴 경험을 쌓은 청년. 그는 1959년 한국에 돌아와 국립박물관 학예연구관으로 국내 유적 조사와 발굴에 뛰어든다. 한국에서의 첫 발굴은 경주 감은사터. 신라 문무왕의 유언을 금당터 기단..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3월 02일
[경주오디세이]
불국사, 옥돌과 함께 경주의 삼보(三寶)로 불린 괴짜 중의 괴짜 춘강 ‘정만서’-건천이 배출한 걸출한 재담가, 정만서 이야기는 경주의 매력적인 문화자산
‘개나리 보짐 메고 정처없이 지향없이/ 하늘을 지붕삼고 반평생을 떠돌면서/ 메마른 마음을 술로 달래가며/ 너털웃음 웃어가며 너털웃음 웃어가며/ 사라지는 정만서//’김용만, ‘주선 정만서’, 1961년 발표된 대..
RED 기자 : 2018년 02월 22일
[경주오디세이]
운명적 삶의 공간이었던 경주, 다섯 명의 ‘경주 소설가’-김동리와 함께 이기현, 이종환, 성학원, 장혁주… 경주의 소설 문학 일구다
한국의 근현대문학의 시작은 20세기가 임박한 시기였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 그래서 20세기가 시작되던 시기의 한국문학을 신문학이라 부르기도 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 한국 신문학의 시작으로부..
RED 기자 : 2018년 02월 08일
[경주오디세이]
경주시내권에 흩어져있는 보석같은 석조물들을 찾아-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다… 관공서, 학교 등에 흩어져있는 석조물들
경주에는 출처가 불분명한 석조 유물들이 공공기관(관공서)이나, 학교, 민가 등에 옮겨지거나 유입돼 관리가 잘 되고 있거나 혹은 방치돼있는 경우가 있다. 더러는 관리의 사각지대에 있어 도난의 위험도 안고 있다...
RED 기자 : 2018년 02월 01일
   [1]  [2]    
 
경주오디세이
경주라이프
[행사]
 2018 경주맘아랑베이비페어

8/16(목)~8/1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전시.공연]
 8월 봉황대뮤직스퀘어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봉황대광장 
[전시.공연]
 김홍광 초대 개인전

8/13(월)~31일(금) 라우갤러리 
[건강]
 당신이 아는 간염은 어떤 병입니까?

간염, 제대로 알고 관리하자! 
[행사]
 아토피·천식 건강캠프

신청기간 7/24(화)~8/24(금) 
[행사]
 봉황대 보물찾기

매주 토요일(주간한정) 
경주의 풍광,우리의 기억들
포토뉴스
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주신문사 소개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구독신청 기사제보 청소년보호정책 윤리강령 편집규약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3,747
오늘 방문자 수 : 24,111
총 방문자 수 : 98,510,948
상호: (주)경주신문사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주)경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