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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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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오디세이]
경주유교문화유적… 원사(院祠)와 정재(亭齋), 고택(古宅), 비각 등 모두 475곳
경주의 향교, 서원, 정자, 재사(齋舍), 비각 등은 우리의 대표적인 유교 문화유적이자 문화재다. 사액을 받은 서악서원, 옥산서원, 용산서원과 원사당(院祠堂), 정자 등은 수 백년의 전례와 전통의식을 고스란히 전..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20년 01월 16일
[경주오디세이]
폐선 예정된 경주시 동해남부선 12개 기차역과 중앙선 5개 기차역의 현황(下)-경주시 폐철도 활용은 미래의 먹거리… 본격적 방안 마련해야
현재 경주시를 통과하는 열차는 중앙선과 동해남부선 17개의 역이 있다. 폐선이 되기 전 경주의 철도자산인 경주시 폐선 예정부지 및 현재 17개 역의 현황을 종합해 정리해 보았다. 이번호에선 동해남부선에 있는 12..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경주오디세이]
폐선 예정된 경주시 동해남부선 12개 기차역과 중앙선 5개 기차역의 현황(上)
경주의 철도는 1900년대 초 중앙선 개설로 최초 개통됐다. 이후 동해남부선이 개설되면서 경주시는 중앙선과 동해남부선이 만나는 중요한 지점이 되었으며 철도교통의 요지로 활용됐다. 경주의 철도 역사는 어언 100..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경주오디세이]
시골서 가게 연 젊은 열정들(마지막 회)-‘카페 반하다’, ‘카페 왕의 길’
-‘카페 반하다’...산내면 의곡리에서 산내면 1호 카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젊은 대표 경주시 산내 작은 면 소재지에서 세련된 외양을 자랑하는 카페 하나가 들어섰다. ‘산내’하면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다방..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12월 19일
[경주오디세이]
시골서 가게 연 젊은 열정들(2)-청춘들이 떠나기만 하는 강동면 시골마을에 젊은 피, 그녀가 떴다!
“양동마을을 찾은 방문객들이 그냥 사진만 찍고 가버려서 너무 아쉽고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지역민과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방문할 수 있는 양동마을의 허브(hub) 역할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시골가게에서도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12월 13일
[경주오디세이]
시골서 가게 연 젊은 열정들(1) 산내면 ‘느림보 상점’
경주시 산내면 의곡중앙길 산내전통시장 안 쪽 버스정류장 한 켠에 젊은 부부가 빵집을 운영하는 ‘느림보 상점’이 있다. 한차례 무작정 찾아갔으나 주인장을 만나지 못하고 허탕을 쳤다. 작고 낮은 빵집은 평화로..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12월 05일
[경주오디세이]
신라의 궁원지(新羅 宮苑池)-구황동원지는 곡지계(曲池係)
신라 왕경은 40여 년간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도시의 형성과 변천, 구조에 관한 자료들이 점차 축적되어 가고 있다. 왕경에 속한 궁, 특히 그 궁에 속한 궁원지(宮苑池) 또한 발굴의 진행과 함께 점차 증가해 왕경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11월 28일
[경주오디세이]
관광 정책과 엇박자...섬세하지 못했던 가로수 전정(剪定), 빗발친 민원… 나무 함부로 대하지 마라
나무 한 그루 한그루는 경주의 위대한 문화유적과 함께 경주시 전체의 도시 이미지를 좌우한다. 도시에서 중요한 기반시설 중 하나인 공원녹지, 녹지시설, 광장, 하천, 도시숲 등은 그 자체가 도시의 경관을 좌우하..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11월 21일
[경주오디세이]
대학생 넘치던 성건동, 거리와 골목 풍경 바꾸고있는 외국인들-‘선입견을 가지지 않을 수는 없지만 심각하지는 않다’… 긍정적 문화조성 필요한 때
동국대 학생들로 넘쳐나던 성건동 거리와 골목 풍경이 바뀌고 있다. 생활풍속도와 패턴이 급속도로 변화하는 중심에는 다국적의 외국인들이 있다. 성건동으로의 외국인 유입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처럼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10월 31일
[경주오디세이]
화랑의 언덕…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지친 삶의 따뜻한 배경지…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는 곳!
“경주 여행 왔는데 이제 이곳이 경주 여행의 필수 여행 코스가 된 것 같아요. 경주시내서 제법 멀긴 했지만 충분히 들를만한 명소예요” “가성비가 좋은 편이예요. 하루 종일 힐링하고 갑니다” 천혜의 자연경..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10월 24일
[경주오디세이]
경주는 문화재 반출된 가장 심각한 지역… 반출문화재에 대한 인식 높여야
경북은 신라와 가야, 유교의 문화가 꽃 핀 지역이다. 특히 경주는 우리의 문화적 저력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거대한 상징이자 자긍심의 뿌리다. 그러나 동시에,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수많은 문화재가 반출되고 훼..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10월 09일
[경주오디세이]
근대문화유산 산재한 황오동 철도관사마을-황오동 철도관사촌… ‘경주 속 근대 경주’로 도심의 소중한 자산
황오동 경고지하도를 건너 양쪽 대로변에는 ‘관사참기름’, ‘관사탕제원’ 같은 다소 색다른 상호가 보인다. 이들 상호가 암시하지만, 대로변(원효로 북쪽과 남쪽) 양쪽 안마을에 70~80년 된 철도관사촌이 형성..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10월 04일
[경주오디세이]
‘경주’를 상품화하는 매력 만점 로컬 굿즈(local goods)下-경주가 지닌 무궁무진한 문화적 원형 콘텐츠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야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로컬 굿즈 상품점들에선 대체로 관광객들이 휴대하기 편한 크기와 디자인에 맞춰 제작하는 움직임이었다. 이는 쉽게 판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경주를 재해석하고 더욱 깊..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9월 19일
[경주오디세이]
‘경주’를 상품화하는 매력 만점 로컬 굿즈(local goods)上-어떤 제품 만들어야? “경주의 매력 더 어필하기 위해 늘 고민”
그 지역에서만 파는 ‘굿즈(goods, 상품, 제품)’는 매력적이다. 그 지역의 기념품들을 통해 기억으로 오래 저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역만이 가지는 힘은 대단히 파급적일 수 있다. 바야흐로 지역 문화를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9월 05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12)-조선시대 500년 전통 간직한 역사마을, 경주 양동마을
알고보면 더욱 자랑스럽고 보배로운 동네가 바로 경주양동마을이다. 설창산에 둘러싸여 있는 500년 전통을 간직한 유서깊은 반촌마을이다. 지난 8일, 화려하지만 피상적인 수식어 보다는 자긍심과 품위를 유지하며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7월 11일
[경주오디세이]
경주와 월성이 본적인 우리 지역 서훈(敍勳) 독립유공자 53인-독립유공자 53인, 더욱 선양하고 서훈되지 못한 선열 발굴 조명해야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애국선열들을 더욱 생각하는 요즈음이다. 우리 경주에서도 제대로 된 평가 없이 홀대받아 온 선열의 명예를 선양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자 우리 후대가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7월 04일
[경주오디세이]
애달프다 101세 불국사역… 현재진행형 불국사역 기대하며 재검토 돼야
“불국사 역이 없어진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불국사역 곳곳은 수많은 이들의 추억의 저장소입니다” “아직 대부분의 이용객들은 불국사역이 폐선의 기로에 서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폐선..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11)-경주에서 만나는 유럽풍 동네, 관광경주의 손님 맞이하는 마을 북군동
명활성 북쪽, 동궁원 바로 맞은편에는 식당가와 펜션들이 집중적으로 모여있는 곳으로 유명한 마을이 있다. 매년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보문관광단지 입구쪽, 천북면 물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마을. 바로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10)-남촌마을(보문동) 전통위에 새로운 문화 흡수하고 사는 휴양지 같은 마을
경주에서 안강평야 다음으로 넒은 들을 가진 마을이 있다. 바로 일명 ‘경주의 비버리 힐즈’로 불리는 보문동 남촌마을이다. 남촌마을은 보문호수 가는 길 옆, 넓은 들판을 끼고있는 마을이다. 보문관광단지로 들어..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경주오디세이]
근대 경주의 관광은 언제부터였을까, ‘민족관광도시’ 경주의 탄생-경주, 조선서 가장 먼저 제국주의와 자본 결탁속 근대적 ‘관광도시’로 탈바꿈
경주시 관광컨벤션과에서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최근 몇 년간 경주를 찾은 관광객들은 불국사가 716만675명(2014~2018년까지의 누계)으로 부동의 1위였다. 이어 동궁과월지 706만5744명으로 2위, 경주월드 557만55..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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