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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오디세이]
경주 대표적 항일 독립운동가, 감포읍 출신 한송(寒松) 김봉규(金鳳奎) 선생
향리인 감포읍에서 1919년 3·1운동에 맹렬하게 참여한 이가 있다. 애국애족의 일념으로 항일운동에 헌신한 김봉규 선생(1892(고종 29)∼1967)이다. 선생의 숭고한 정신과 실천적 삶을 기리고 후세의 귀감으로 삼기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9월 21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신라와 고구려는 어떻게 다를까?<2>
앞에서 신라는 박혁거세가, 고구려는 주몽, 천제의 아들이 건국했다고 말한바 있다. 고전에 의하면 ‘천자는 천지신명과 천하의 명산대천에 제사를 지내고 제후는 사직과 국내의 명산대천에 제사를 지낸다’는 기록..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1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불국사는 부처님의 나라에 있는 사찰이다<2>
불교에서는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 즉, 불보(佛寶)·법보(法寶)·승보(僧寶)를 삼보(三寶)라고 한다. 불보는 진리를 깨친 모든 부처님, 법보는 모범되고 바른 부처님의 가르침, 승보는 화합하고 깨끗한 부처..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1일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25]덕동 명실마을의 규칙을 일으키다!
영양남씨 치암(癡菴) 남경희(南景羲,1748~1812)는 영덕에서 경주로 세거한 우암 남구명(南九明)의 후손으로, 활산(活山) 남용만(南龍萬)이 그의 부친이고 어머니는 화계(花溪) 류의건(柳宜健)의 따님이다. 1777년 진..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苟志於仁矣 無惡也 자왈 구지어인의면 무악야라. <주석> 苟 :誠이다. 志 :마음이 가는 바이다. 無惡 :악을 하는 일이 없음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한 사람이 능히 진실로 인에 마음을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21일
[경주오디세이]
조선시대 경주 지역 유기(遊記), 총체적 집성된 19편 (下)
‘(경주유람에서)동해의 빼어난 형상과 신선이 사는 곳의 기이한 경치를 다 찾아보고 돌아와서, 평소에 쌓아왔던 소망을 얻지 못함이 없었다. 아! 나와 같은 자는 배우지 않아 멋대로 굴고, 당세에 명성을 도적질..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9월 14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백제탑의 흔적을 찾아<1>
경주해설사회는 지난달 20일에서 21일 경상북도와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연구소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신라-백제 문화권 상생협력 학술포럼에 참여하면서 그 일환으로 1박 2일 공주, 부여 역..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4일
[손진은 시인의 詩間]
코스모스
코스모스 -송찬호 지난 팔월 아라비아 상인이 찾아와 코스모스 가을 신상품을 소개하고 돌아갔다 여전히 가늘고 긴 꽃대와 석청 냄새가 나는 꽃은 밀교(密敎)에 한층 더 가까워진 것처럼 보인다 헌데 나..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4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不仁者不可以久處約 不可以長處樂 仁者安仁 知者利仁 자왈 불인자는 불가이구처약하며 불가이장처락이니 인자안인하고 지자는 이인이니라. <주석> 約 :窮困이다. 樂 :안락이다. 安仁 :인에 마음이 평..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14일
[경주오디세이]
조선시대 경주 지역 유기(遊記), 총체적 집성된 19편(中)
이번호에서는 ‘조선시대 경주 지역 유기(遊記), 총체적 집성된 19편 (上)편’에 이어 몇몇 중요 작가와 시기별 유람배경, 여정, 글쓰기 방식 등에 대해 들여다보았다. 역시 오상욱 경북고전번역연구원 원장(부산대..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9월 07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신라와 고구려는 어떻게 다를까? <1>
어느 해보다도 뜨거운 여름이다. 숨이 막힐 듯 태양과 마주하는 하루하루가 길기만 한 여름 낮밤은 그대로 열탕이다. 그런 와중에 나는 고구려, 만주, 심양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올랐다. 조선의 마지막 끝자락에..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7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불국사는 부처님의 나라에 있는 사찰이다<1>
불국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1교구 본사로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사찰인데, 석굴암과 더불어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또 경내가 사적 제502호로 등록되어 있으며 국보 7점, 보물 6점, 시..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7일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24]양동마을 손종로와 충노<忠奴> 억부의 애잔한 스토리
1592년 4월 14일 일본의 오우라항(大浦項)을 떠난 배가 기습적으로 부산에 닿고, 동래성이 함락되고 얼마 되지 않아 경주읍성도 왜놈들에게 장악당한다. 임진왜란 발발(勃發) 그해 6월 9일, 경주부를 중심으로 영천..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7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曰 里仁爲美 擇不處仁 仁焉得知 자왈 이인·위미하니 택불처인이면 인언득지리오? <주석> 里仁爲美 :鄭玄이 말하기를 里라는 백성이 사는 곳이다. 仁者의 마을에 거하면 이것이 선한 것이다. 고 하였다. 朱熹..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9월 07일
[경주오디세이]
조선시대 경주 지역 유기(遊記), 총체적 집성된 19편(上)
조선조 500여 년간 경주에 많은 이들이 다녀갔다. 이들은 계림(鷄林), 동경(東京), 경주(慶州), 동도(東都), 남유(南遊), 동유(東遊) 등 다양한 제명으로 경주에 대해 많은 유기(遊記)작품을 남겼다. 조선시대(1392..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8년 08월 31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탑이 있는 풍경<2>
죽어서도 동해바다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는 위대한 생애의 업적을 기리듯 유구의 흔적을 살피면 *“법당인 금당의 구조가 특이한 형태를 띄고 있음이 분명하게 밝혀졌는데 법당건물의 기둥을 받치는 초석이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31일
[손진은 시인의 詩間]
눈치
눈치 -박해람 할머니 둘과 일곱 살 아이가 버스를 기다린다. 아이는 말보다 귀가 늙었다 온 동네가 다 아는 엄마 없는 아이지만 아이만 모른 척 한다. 아이는 성격이 좋아서 온 동네의 모른 척들과도 잘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31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子謂韶 盡美矣 又盡善也 謂武 盡美矣 未盡善也 자위소하시되 진미의오 우진선야로다. 위무하시되 진미의나 미진선야로다. <주석> 韶 :舜 나라 시대의 舞樂. 武 :武王 시대의 舞樂 <번역> 공자께서 순 임금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31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전생과 현세의 부모를 위해 석굴암과 불국사를 창건한 김대성
“일생을 마친 다음에 남는 것은 우리가 모은 것이 아니라 남에게 준 것이다. 재미있는 일이야. 악착스레 모은 돈이나 재산은 그 누구의 마음에도 남지 않지만, 숨은 적선, 진실한 충고, 따뜻한 격려의 말 같은 것은..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4일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23]회재선생의 서손과 적손이 사이가 좋지 않다니?
1752년(영조28)부터 1910년까지 왕의 동정을 기록한 『일성록(日省錄)』을 보면, 1780년(정조4) 1월 26일 기록에 입시(入侍)한 김상집(金尙集,1723~?)·권응규(權應奎,1721~1789) 등이 정조와 나눈 대화에서 경주를 ..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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