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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20
20. 子曰 關雎 樂而不淫 哀而不傷 자왈 관저는·낙이불음하고 애이불상이니라. <주석> 關雎 :시경 국풍 주남편의 첫 편이다. 淫 :즐거움이 지나쳐 그 바름을 잃음이다. 傷 : 슬픔이 지나쳐 和에 해로움이다..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44]잠계 이전인선생의 호가 갖는 의미를 소고하며
독락당을 지키며 자손의 번영과 가학을 계승한 잠계(潛溪) 이전인(李全仁,1516~1568)은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1491~1553)의 아들로 부친께서 정미사화(丁未士禍)에 연루되어 강계(江界)로 유배될 때 지극정성으..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클래식 수다]
교향곡의 계보③ 북유럽 교향곡
북유럽 음악의 거장은 단연 노르웨이의 그리그(E.Grieg/1843-1907)다. 하지만 교향곡에서는 두 명의 1865년생 동갑내기가 발트 해를 사이에 두고 경쟁했다. 한 사람은 핀란드의 시벨리우스이고, 다른 한 사람은 덴마..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지금 서울에서는]
‘우푸푸 꿀잠자기’ 행사 우승 경주의 딸 김지연 양! 잠만 자도 상금을 주네요
지난 6월 23일 서울 숲에서 요상한 대회가 벌어졌다. 제목 그대로 ‘꿀잠 자기 대회’. 유한킴벌리에서 주최 4번째 마련한 이 대회에서 뜻밖에도 경주출신 김인현씨의 둘째 딸 김지연 양(24세/대학생)이 우승을 차지..
박근영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28]재력財力, 체력體力이 모자라면 언제든지 가라!!
가을 햇살이 따가운 어느 토요일 오후였다. 나는 일과를 마치고 퇴근하여 자주 들리는 다방으로 갔었다. 아는 사람도 없었고 약속한 사람이 없으니 친구를 만날 수도 없었다. 주말, 그것도 맑게 갠 가을날-. 무언..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7일
[손진은 시인의 詩間]
콘크리트 바닥이 금이 가는 까닭은 단단한 등딱지가 쩌억, 쩍 갈라지는 까닭은 밑에서 쉬지 않고 들이받는 머리통들이 있기 때문이다. 콘크리트가 땅을 덮고 누르기 전 그곳에 먼저 살던 원주민이 있기 때문이다..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불국사는 부처님의 나라에 있는 사찰이다<21>
한형조 교수의 『붓다의 치명적 농담』에 이런 글귀가 있다. “우리가 눈이 있어 사물을 보게 되고, 귀가 있어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니라, 보려는 ‘욕망’이 눈을 만들었고, 들으려는 ‘의지’가 귀를 만들었다고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19
19. 子張問曰 令尹子丈 三仕爲令尹 無喜色 三已之 無慍色 舊令尹之政 必以告新令尹 何如 子曰忠矣 曰仁矣乎 曰未知 焉得仁 자장이 문왈 令尹子文 삼사위영윤이나 무희색이라. 삼이지 무온색이라. 구영윤지정..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과거와 현재의 공존 속에 찬연한 황룡원(2)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류시화 시집 제목이 문득 스치는, 황룡원 중도타워 양각구층탑, 엑스포 음각구층탑 마주보고 서로가 그리워하는 자태,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지금 서울에서는]
인사동 차 없는 거리, 차가 사라진 도로에는 거리공연과 새로운 관광객들이…
주말 인사동 찾을 때 습관처럼 하는 말이 있다. “거기 차 댈 데 없으니 대중교통으로 갑시다” 인사동에 차 댈 곳 없어진 것은 벌써 수 십 년째다. 인사동이라 이름지어진 영역 안에는 실제로 대부분 2~3층 건물..
박근영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27]청마가 이영도에게 보낸 러브레터를 중간에서 슬쩍했다?
서영수는 중고등학교 다닐 때 청마 유치환을 만나 그의 애제자(愛弟子)로 청마의 사랑을 받았다. 벌써 중학교 다닐 때부터 학생문단을 주름잡던 서영수이기 때문에 그의 시는 그때 이미 전국에 알려진 학생시인이었..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경주오디세이]
애달프다 101세 불국사역… 현재진행형 불국사역 기대하며 재검토 돼야
“불국사 역이 없어진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불국사역 곳곳은 수많은 이들의 추억의 저장소입니다” “아직 대부분의 이용객들은 불국사역이 폐선의 기로에 서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폐선..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6월 20일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17. 子曰 晏平仲善與人交 久而敬之 자왈 안평중은 선여인교라. 구이경지하다 <주석> 안평중 :성은 晏, 이름은 嬰(영), 자는 仲, 시호는 平. 제나라 대부이다. 交 :교우이다. <번역> 공자께서 말씀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잠계선생의 후손 묵헌 이태수의 묵헌재(黙軒齋)를 찾아서
여강이씨 묵헌(黙軒) 이태수(李泰壽,1799~1857)는 회재 이언적의 종손으로, 잠계(潛溪) 이전인(李全仁)–이준(李浚)-이홍후(李弘煦)-이익규(李益圭)-이수담(李壽聃)-이의식(李宜植)-이희성(李希誠)-조부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클래식 수다]
교향곡의 계보③ 보헤미안 교향곡
교향곡 분야에서 베토벤의 후계자 자리를 다툰 브람스와 브루크너는 모두 독일어권의 작곡가다. 그러나 19세기 중반을 넘어서면서 교향곡은 독일을 벗어난 여러 나라에서 작곡되었다. 당시에 교향곡은 작곡자의 총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종합]
형산강! 물 길 따라, 이야기 따라(2)
경주에서 유강터널을 들어가기 전 바로 좌측에 있는 마을이 경주강동면 유금리 입니다. 옛날 이곳 호수에 살던 뱀을 용으로 불러준 아이 덕택에 산(山)이 둘로 갈라지고, 형산강이 생기면서 홍수가 잡혔다는 전설이 ..
이종기 시민 기자 : 2019년 06월 13일
[경주오디세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11)-경주에서 만나는 유럽풍 동네, 관광경주의 손님 맞이하는 마을 북군동
명활성 북쪽, 동궁원 바로 맞은편에는 식당가와 펜션들이 집중적으로 모여있는 곳으로 유명한 마을이 있다. 매년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보문관광단지 입구쪽, 천북면 물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마을. 바로 ..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지금 서울에서는]
독특한 테마와 환상적인 야경 밤도깨비 야시장
지난 4월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청계천 수로변, 반포한강공원, 여의도 한강공원, 동대문 두타몰, 문화비축기지 등에는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색다른 야시장과 축제가 열린다. ‘밤도깨비 야시장’은 서울시가 ..
박근영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26]술 마시다말고 밤에 ‘화장터’에 권윤식, 서영수, 양덕모
경주에서 권윤식, 서영수, 양덕모는 술꾼 ‘삼총사’로 이름이 높았다. 서영수는 시인이요, 권윤식은 수필가 이면서 고려대에서 철학을 전공한 철학자이기도 했다. 양덕모는 K고교 영어교사로 세 사람은 자주 같이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13일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25]‘문패 수난사건’과 문천(蚊川)의 가을 달빛
그날 밤에 경주 향교 뒤 나물왕릉에서 ‘셔벌 향연’ 이 있었다. S시인은 우연히 그 자리에서 정재훈 씨와 최귀주(근화여고) 최영식(근화여중)을 만나 한잔씩을 거나하게 했다. 그리고는 2차로 간 것이 최영식 선..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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