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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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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 최종편집 : 2014-11-03 오전 11:3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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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제6회 경주시택시가족 단결 한마당체육대회에서
제6회 경주시택시가족 단결 한마당체육대회가 지난 22일 황성공원 축구5구장에서 최양식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택시기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비가 내린 뒤라 날..
배상규 시민기자 기자 : 2014년 11월 03일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굴러 들어 온 떡을 차버리는 경주시
지난 4일 서천둔치 장군교 아래에서 얼티밋프레즈비(원반을 이용한 럭비식 경기) 대회가 3박4일 일정으로 열리고 있었다. 평소 플라잉디스크(원반) 경기에 관심이 있던 ..
배상규 시민기자 기자 : 2014년 10월 08일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작은 이야기
아침 7시30분쯤 황성동 우주타운 콜이 떴다. 황급히 뛰어나오는 엄마와 초등생 아들. “아저씨 빨리 동대응급실 가주세요” <아! 예. 동대 응급실요> 응급실이란 말에..
배상규 시민기자 기자 : 2014년 10월 02일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오 마이 갓” 문무왕릉
한국여성과 외국 손님 둘이 탔다. “포항 호미곶, 들렀다. 문무수중왕릉 가주세요” 호미곶 도착. 기다리기 지루할 것 같아 나도 구경을 했다. 오랜만에 보는 해맞이..
배상규 시민기자 기자 : 2014년 09월 26일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택시 달라져야 한다
진지 하게 여자 손님이 “저 기사님 택시 어때요?” <택시여. 좋죠> “힘들다 카던데 할만 한가요?” <와요. 남편 노는교?> “예! 회사 관두고 일자리가 없어 놀..
배상규 시민기자 기자 : 2014년 09월 18일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당찬 청춘들
한손은 어깨를 두른 남친의 손을 잡고 한손은 남친의 허리를 끌어안고 걸어간다. 내 사랑이 어디 갈까봐, 가 버릴까봐, 작은 걸음을 옮길 때마다 더 끌어안고 걸어간다. ..
배상규 시민기자 기자 : 2014년 09월 12일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맛집이 없다
술이 들깬 듯 한 신사 분 둘이 탔다. “기사님 해장국 잘 마는데 있는교?” <잘 마는데요. 글쎄요> “없는교?” <뭐, 해장국은 팔우정 가야죠> 그러자 인상 쓰신다..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9월 04일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무소의 뿔을 보았다
남자 손님들이 탔다. <어서오세요> “마, 성동성당 가주소” 라디오에서 떠나신 교황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손님들 왈, “교황 성하께서 마 억수로 많은 사람들 눈물..
배상규 시민기자 기자 : 2014년 08월 28일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요놈의 군대
구더기 밥으로 전락한 유병언의 모습이 인터넷에 뜨기 전 검찰이 세월호 사태에 인력을 총동원 하다 보니 민생 사건이 처리가 안돼 문제란 뉴스가 하루 종일 나왔다. ‘..
배상규 시민기자 기자 : 2014년 08월 22일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당당한 담배
구 경주휴게실 맞은편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서있는 인파 사이로 멋드러진 여자가 담배를 피고 있다. 이국적인 강렬함이 입술 끝에 묻어난다. 그 옆엔 남자친구로 보이..
배상규 시민기자 기자 : 2014년 08월 18일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공동묘지 아닌교?
‘택시 안에서 보는 세상’은 택시기사이자 경주신문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배상규씨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영업 중 손님들과 대화를 통해 택시기사의 시각..
배상규 시민기자 기자 : 201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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