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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희망의 편지 최종편집 : 2017-09-21 오전 11:4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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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편지]추석은 다가오는데....
추석(명절). 즐거운 날인데, 명절증후군이라는 썩 좋지 않은 말이 있습니다. 작은 대화로 명절증후군을 날려버리세요. “대단히 고마워요.” “도울 일 없어요?”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1일
[희망의 편지]혐오시설
“쓰레기 매립장” “화장장” 이런 것이 우리 사는 곳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고 결사반대! 이젠 장애인을 위한 교육시설까지 혐오시설로 보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5일
[희망의 편지]토양
성경에 ‘씨 뿌리는 비유’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연히 옥토에 씨를 뿌려 30, 60, 100배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 옥토가 무엇일까요? 무엇인가가 심어지고, 가꾸어..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7일
[희망의 편지]신문의 1면
“신문의 1면이 정부에 대한 칭송 기사로 가득하면 언론이 독재자의 손아귀에 있는 것이고, 사실에 근거한(the truest) 비판과 대안의 기사로 가득하면 살아있는 기..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31일
[희망의 편지]휴가와 경주
여름 휴가를 경주에서 보내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가 많습니다. 아주 바람직한 일입니다. 이제는 경주가 다음 질문에 응답해야 합니다. “휴가 오신..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4일
[희망의 편지]찬 반
재판에서 진 사람은 불의, 불공평을 내 쏟고, 재판에서 이긴 사람은 법과 정의가 섰다고 말한다. 어떤 문제에 대해 찬 반이 엇갈리지만 서로 원수가 된다. 왜 그럴까?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7일
[희망의 편지]자유를 위한 대가
“Freedom is not Free.” 너무나 잘 아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대가를 치루려 하지 않고 공짜를 즐깁니다. 요즘에 복지정책으로 혜택을 누리는 계층이 많아졌..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0일
[희망의 편지]갈등의 극복
우리는 유난히도 갈등극복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갈등을 키우고, 심지어 부채질 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기도 합니다. 갈등을 극복하려면 첫째, 문제의 본..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7일
[희망의 편지]그래도 이러면 안 됩니다
저는 원전 전문가도, 환경운동가도 아닙니다. 목사이면서 평범한 시민입니다. 새정부 들어서서 여러가지 변혁적인 것들이 원칙적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있어 기대하는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희망의 편지]답할 수 있나?
사는 것만도 힘든 세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시대적 질문을 갖고, 그 질문에 답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즉, 참된 인간으로 걸어가야 할 길을 묻고 스..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희망의 편지]해갈과 장마
밭작물이 시들어 죽고, 논이 갈라지고, 저수지의 물이 고갈되고..... 드디어 비가 와서 해갈 되었습니다. 그런데 해갈이 장마의 피해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하늘을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6일
[희망의 편지]밥상머리
세대가 거듭될수록 사회에는 가족해체 현상이 두드러집니다. “혼밥”이라는 유행어는 참으로 불행한 우리의 모습입니다. “밥상”에는 부모가 있고, 자녀가 있고, 손..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9일
[희망의 편지]6월이 가는데...
전쟁의 참화가 시작 된 달. 나라 찾기 만세운동, 민주 찾기 운동이 있는 달. 현충일이 있는 달. 이 역사의 터널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위한 질주를 계속할까? 좀 더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2일
[희망의 편지]가뭄!
논밭이 갈라지는 것보다 농심(農心)이 갈라지는 것이 더 아픕니다. 가뭄은 남의 일이 아닌데 함께 관심을 갖고 아파하는 마음을 가집시다. 국민의 마음이 모이면 하늘..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희망의 편지]오늘? 내일?
“내일 내일하기에 물었더니 밤을 자고 동틀때 내일이라고 새 날을 찾던 나는 잠을 자고 돌아보니 그때는 내일이 아니라 오늘이더라 무리여! 동무여..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8일
[희망의 편지]선비 정신
너무 거창한 주제인가요? 선비는, “소박하고 고상한 삶을 추구했던 도덕적 지식인”이라고 말합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아주 소박하고 고상한 삶을 추구하는 도..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1일
[희망의 편지]이웃되기의 역사학
역사학자 박정신 교수, 그는 역사의 정의를 “이웃되기의 역사학”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참으로 감동적이고 현실감 있는 명료한 정의입니다. 가까이든 멀리든,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5일
[희망의 편지]“쇼”라도 좋다
최근 대통령의 행보를 놓고 “신선하다”, “충격적이다”, “파격적이다”, “‘쇼’ 한다” 말들이 많습니다. 작심삼일도 계속하면 꾸준함이 되고, 아첨도 계속하면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8일
[희망의 편지]어떤 나무일까?
성경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나무들이 왕으로 모시기 위해 감람나무에게 왕이 되기를 청했는데 “나의 기름으로 할 일이 있기에 왕이 되서 우쭐댈 필요가 없다”고, 무..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1일
[희망의 편지]서로 고백해봅시다
아버님! 존경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형! 고마워. 누나! 사랑해. 얘들아! 고맙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 훨씬 밝아지지 않나요?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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