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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기자의 눈 최종편집 : 2017-06-15 오후 01:1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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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시민기자의 눈]다양한 이색 자판기 무한변신… 경주는?
몇 백원으로 즐길 수 있는 자판기는 가라. 커피나 캔 음료 자판기도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게 다양하게 변모하고 있다.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자판기도 있다. 동대구역..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기자의 눈][시민기자의 눈] 아이 망치는 부모의 행동 ‘생각해 보셨나요?’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존재는 부모, 그리고 조부모, 사회환경일 것이다. 파란하늘아래 잔디밭을 신나게 뛰어다니는 아이들만 봐도 저절로 웃음이 나는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1일
[기자의 눈][시민기자의 눈] 지역 현안과 내 이웃 소식은 지역신문에만 있다
독자들이 지역신문에서 읽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신뢰도 높은 신문은 어떻게 구분할까? 각 기관과 도·시의원들은 지역신문을 얼마나 읽고 있는 것일까? 이것에 대해 나..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2월 23일
[기자의 눈]거칠고 재미없는 세상 적셔주는 ‘봄비’같은 인터뷰이 자주 만나기를 희망하며
기자는 2016년 올 한 해를 보내며 팍팍하고 고단한 세상에 독자들을 감화시키고 공감케했던 인터뷰이 3명을 나름대로 뽑아보았다. 이번 선정 기준은 딱히 없다. 그들에 대..
선애경 기자 : 2016년 12월 15일
[기자의 눈][시민기자의 눈]-계림숲의 간이 화장실 관광 불쾌감의 원인 될수 있다
계림숲은 사시사철 산책하기에 좋은 장소이다. 우거진 고목들의 철따라 변하는 색깔도 아름답고 그속을 거닐때마다 느끼는 시간여행을 온듯한 특별한 느낌이 내게는 좋아 ..
경주신문 기자 : 2016년 11월 17일
[기자의 눈][시민기자의 눈]경로당 건강놀이문화 지역사회가 책임져야
의학의 발전과 생활수준의 향상 등으로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면서 노인인구 증가는 세계적인 추세가 되고 있다. 특히 고령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노인..
경주신문 기자 : 2016년 09월 22일
[기자의 눈][시민기자의 눈]문학사각지대 ‘노인문해교육’에 신문 활용이 최고다
신문의 역할은 사건·사고를 신속하게 보도하는 역할을 넘어 교육활동에 접목해 세상을 읽는 도구로써 주목을 받아왔다. 그리고 신문을 활용한 NIE(신문활용교육)는 신문의..
경주신문 기자 : 2016년 09월 08일
[기자의 눈]저력 과시한 ‘제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발 in 경주’ 예산 부족으로 각 극단 간 진정한 교류의 장(場) 이루지 못해
때론 울리고 때론 웃기는 축제가 보름 여 벌어졌다. (재)경주문화재단이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 ‘제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발 in 경주’가 대한민국의 ..
경주신문 기자 : 2016년 08월 04일
[기자의 눈][시민기자의 눈]함께 걷는 인간신호등은 보행자 마음도 춤추게 한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릴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굉장히 지루하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까?” 실제로는 그리 긴 시간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그 짧은 시간을 참지 ..
경주신문 기자 : 2016년 07월 28일
[기자의 눈]오래된 가게의 ‘지층(켜)’ 보존해야
‘시민 각자가 열심히 살면 그것이 결국 관광이 된다’는 말은 이번 기획(본지 1244호~1246호에 걸쳐 소개된 경주의 ‘오래된 가게’(1~3))를 한 마디로 압축할 수 있는 표..
선애경 기자 : 2016년 06월 16일
[기자의 눈]시민기자의 눈-대한민국 아침을 여는 노래 ‘애국가’ 언제 불러보았나?
녹음이 짙어가는 5월, 어르신들이 모이신 경로당에서는 흔치않은 공감이 넘쳐났다. 길고 긴 삶을 단 하루라는 시간 속에서 웃고 알아가고 알려주는, 그래서 “함께하자”는..
경주신문 기자 : 2016년 05월 26일
[기자의 눈]두 마리 토끼 잡은 연극 ‘날 보러와요’
연극 ‘날 보러와요’는 대중성과 조화를 이룬 순수예술공연의 저변확대에 작은 희망의 씨앗을 뿌려준 공연이었다. 2016년 경주예술의전당 기획초청공연, 대한민국 대표 ..
선애경 기자 : 2016년 04월 07일
[기자의 눈]등록문화재 무너져도 예산 안주나?
지난 10월 8일 발생한 근대등록문화재 제 292호 ‘우안양수장’의 완전 붕괴 소식은 경주 시민의 한 사람으로 자괴감마저 느끼게 하는 사건이었다. 참으로 황당하고 부끄러..
선애경 기자 : 2015년 12월 10일
[기자의 눈]장군을 ‘장군’이라 부르지 못하니…
본지 1195호에서 기자는 ‘사적 제21호 경주김유신묘(慶州金庾信墓)개칭 시급’이라는 제목으로, 충효동에 있는 사적 제21호 신라 삼국통일의 명장 경주김유신묘의 문화재 ..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6월 18일
[기자의 눈]‘나를 붙드는 고도의 아름다움’… by 강석경
“천 년 세월의 이지러진 고분군, 비어있는 황룡사 터 등의 풍경들이 나를 이끌었다” 경주에 산 지 20여 년. ‘경주 고도의 아름다움이 나를 붙들고 있다’고 하며 경주..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4월 30일
[기자의 눈]‘꼬마판매원과 꼬마손님’
지난 11일 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앞 타임캡슐공원에서 열린 벼룩장터에 나온 어린이가 주목을 받았다.
김명남 기자 : 2015년 04월 16일
[기자의 눈]상습 침수지역 오릉주차장 진입로
지난 5일 오후 2시경 경주시 탑동 오릉주차장 서쪽 진입로(금성로 연결지점)가 전날 내린비(강수량 13mm)로 침수됐다. 이 곳은 비가 조금만 내려도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
김명남 기자 : 2015년 04월 09일
[기자의 눈]‘솔거미술관’
경주의 첫 번째 미술관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솔거미술관이 우여곡절 끝에 오는 8월 개관 할 예정이다. 지루하게 끌어왔던 사안임 만큼 말도, 탈도 많았다. 이름 석자를..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기자의 눈]봄바람 산들바람
‘봄 바람 맞으며 둘이 걸어요’ 어디서 들어 본듯한 노랫말이 떠오른다. 기분좋은 날이다. 아마도 화창한 봄기운이 생체리듬을 상승시킨 것 같다. 산너머 남촌에서 불어..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4월 02일
[기자의 눈]위험천만 현수막
지난 10일 오전 8시 서천교 서쪽 경주여중 가는길에 홍보용 현수막설치대에 설치한 현수막이 세찬 바람에 의해 떨어져 보행자와 차들을 위협하고 있다.
김명남 기자 : 2015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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