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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다문화][12]한국남편, 중국아내 전종남, 유 영 부부-“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는 전종남(39), 유 영(32) 부부. 중국 산동성 출신 유 영 씨는 먼저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던 언니의 일을 도와주며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재욱 기자 : 2017년 11월 16일
[함께하는 다문화][11]우즈베키스탄에서 온 김안나 씨-“불국사와 석굴암, 경주의 아름다움에 반했어요 아들에게도 이곳의 아름다움 보여주고 싶어요”
김안나(32) 씨는 지난해 남편의 직장이동으로 한국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이곳 경주에서의 생활이 만족스럽다며 잘 적응해 지내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생활과 동시에 가지..
이재욱 기자 : 2017년 11월 09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8]부담 없이 오세요 피맥 전문점 ‘987’-대세는 피맥(피자&맥주)!
2017년 경주의 가장 ‘핫(HOT)’한 곳을 고르라면 많은 사람들이 ‘황리단길’을 선택할 것이다. 그만큼 수많은 관광객,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SNS 등을 타고 급격히 ..
엄태권 기자 : 2017년 11월 02일
[함께하는 다문화][10] 러시아에서 온 최선희 씨-“외국인에 대한 편견의 시선 조금만 줄여줬으면 좋겠어요”
“한국의 첫 인상은 ‘깨끗하고 편리하다’였어요. ‘살기 좋은 곳’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최선희 씨는 러시아에서 경제활동을 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2000년, ..
이재욱 기자 : 2017년 11월 02일
[함께하는 다문화][9]필리핀에서 온 크리스티나 바우티스타 씨-“진짜 한국생활의 시작은 ‘한국어를 할 수 있을 때’부터, 시간 낭비해선 안돼요”
열심히 사는 결혼이주여성이 있다. 크리스티나 바우티스타(30) 씨다. 한국생활이 9년차인 그는 바리스타, 아동요리지도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자기계발에 열심이다. ..
이재욱 기자 : 2017년 10월 26일
[함께하는 다문화]필리핀에서 온 로사린다 에프 아로요-“이곳에서 이곳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로사린다 에프 아로요(53, 이하 로사린다) 씨는 필리핀 출신으로 1997년 교회를 통해 남편을 만나 한국생활을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한국에 결혼 이주 여성이 많지 않았고..
이재욱 기자 : 2017년 10월 19일
[함께하는 다문화][7]캄보디아 출신 이지연 씨-“깨끗한 거리와 사계절, 자유로움이 한국 생활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캄보디아 출신의 이지연(31) 씨는 한국생활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깨끗한 거리와 사계절, 자유로움(민주주의) 이라고 강조했다. 깨끗한 거리는 너무 좋았지만 분리수거..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28일
[함께하는 다문화]중국에서 온 양쥔펑 씨-“정붙이고 살면 그곳이 고향이라고 생각해요”
양쥔펑(30) 씨는 중국 산동성 출신이다. 중국의 명문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해양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였다. 2009년에 유학생이었던 남편을 만나 결혼했..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21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7]-맛은 기본, 풍경은 덤! 한우 전문점 한우의 고소하고 담백한 육즙이 매력적인 곳 ‘명활산 가든’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명활산. ‘명활산성’과 ‘진평왕릉’이 있는 명활산 끝자락 ‘숲머리’에 엄선한 한우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명활산 가든’이 있다. ..
엄태권 기자 : 2017년 09월 21일
[함께하는 다문화][5] 필리핀에서 온 한수연(조셀린) 씨-“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편견의 시선 없어졌으면”
한수연(45) 씨는 1995년 필리핀에서 교회를 통해 남편을 만나 결혼해 한국으로 왔다. 당시 다니던 교회에서 한국남성과 1:1로 매칭을 해주며 결혼을 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15일
[함께하는 다문화][4]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샤호다트 씨-“교육환경, 편리한 시설은 좋지만 환상을 갖고 오는 분들이 줄었으면”
샤호다트(34) 씨는 우즈베키스탄 동방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했으며 코트라 무역관에서 해외시장조사,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기업 간 미팅, 한국어 교사 등을 지낸 유능한..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07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6] 누가 먹어도 맛있는 경주 핫플레이스 황리단길의 오래된 맛집 ‘황남분식’
과거 저렴한 가격에 가볍게 배를 채우게 해주던 분식. 이제는 다양한 프랜차이즈형 분식집이 곳곳에서 유혹하고 있다. 학창시절 삼삼오오 향하던 학교 앞 분식집은 이제 거..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31일
[함께하는 다문화][3] 외국인도움센터 황소영 소장-“지나친 배려보다는 ‘친구’ ‘이웃’으로 생각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족 출신인 황소영 씨는 1994년부터 23년간 한국 생활을 한 이제는 어엿한 한국인이다. 중국 하얼빈 흑룡강성 목단강시 출신인 소영씨는 당시 먼저 한국으로 시집을 와..
이재욱 기자 : 2017년 08월 31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5]고된 하루 잊게 하는 그 맛 ‘어라 육해공’-어라? 육해공이 다 있네?!
다소 조용한 동천동 동천우체국 부근. 20여 년간 음식만을 만들어 온 윤기재(55) 대표의 ‘어라 육해공’이 있다. ‘어라? 육해공이 다 있네?’라는 느낌의 상호 그대로 육..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24일
[함께하는 다문화]함께하는 다문화[2] 문화해설 통역사를 목표하는 전지해 씨-“서로 다른 문화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이제는 한국이 더 편하고 좋아요”
한국생활 8년 차, 이제는 한국이름까지 가지며 어엿한 한국사람이 된 전지해(28) 씨. 베트남 신발공장에서 일을 하며 친구의 소개로 만난 남편을 따라 한국으로 온 지해 씨..
이재욱 기자 : 2017년 08월 24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4]두툼한 생고기의 매력적인 식감 77년생 사장의 색다른 고깃집 ‘7792’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돼지고기. 삽겹살, 목살 등등... 한 번에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종류가 있고 조리법도 많다. 그 중에도 숯불구이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조..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17일
[함께하는 다문화]함께하는 다문화[1]한국에서 아나운서가 꿈인 ‘느루 하지안띠’ 씨-“처음엔 한국이 낯설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아요”
“한국에 와서 처음엔 많은 것들이 힘들었습니다. 대화가 안됐고, 문화도 달랐고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국 생활이 너무 좋고, 즐겁습니다” 인도네시아 출신인..
이재욱 기자 : 2017년 08월 17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3]잊지 못할 그 맛 ‘평양냉면’-‘평양냉면’… 60년 전통 변함없는 평양식 냉면의 맛 그대로
세월이 흐르면 음식의 맛도 조금씩 변하기 마련. 60년 이상 전통의 그 맛을 유지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경주 노동동에 위치한 ‘평양냉면’은 3대에 걸쳐 맛을 유지하고 있..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10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2]독특하다! 새롭다! 맛있다! ‘Yomenya(요멘야, 洋麵屋)’-면과 재료의 환상적인 조화 정통 파스타를 요리하다
독특하다, 새롭다, 맛있다…. ‘Yomenya’(요멘야, 洋麵屋) 자신만의 요리 철학으로 경주에서 정통 파스타를 추구하는 일본식 파스타 장인 오오쿠라 노리하루 상의 처음이..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07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1]음식에 마음을 담습니다 ‘점심밥상 저녁술상’-한정식과 홍어의 만남… 점심에는 밥묵꼬! 저녁에는 술묵꼬~!
전라도에서는 잔칫상에 이 음식이 빠지면 잔치가 아니라고 한다. 알싸하게 톡 쏘는 맛과 독특한 냄새로 자주 접하지 못한 사람은 거부감부터 드는 음식. 바로 ‘삭힌 홍어..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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