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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다문화]중국에서 온 양쥔펑 씨-“정붙이고 살면 그곳이 고향이라고 생각해요”
양쥔펑(30) 씨는 중국 산동성 출신이다. 중국의 명문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해양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였다. 2009년에 유학생이었던 남편을 만나 결혼했..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21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7]-맛은 기본, 풍경은 덤! 한우 전문점 한우의 고소하고 담백한 육즙이 매력적인 곳 ‘명활산 가든’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명활산. ‘명활산성’과 ‘진평왕릉’이 있는 명활산 끝자락 ‘숲머리’에 엄선한 한우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명활산 가든’이 있다. ..
엄태권 기자 : 2017년 09월 21일
[함께하는 다문화][5] 필리핀에서 온 한수연(조셀린) 씨-“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편견의 시선 없어졌으면”
한수연(45) 씨는 1995년 필리핀에서 교회를 통해 남편을 만나 결혼해 한국으로 왔다. 당시 다니던 교회에서 한국남성과 1:1로 매칭을 해주며 결혼을 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15일
[함께하는 다문화][4]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샤호다트 씨-“교육환경, 편리한 시설은 좋지만 환상을 갖고 오는 분들이 줄었으면”
샤호다트(34) 씨는 우즈베키스탄 동방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했으며 코트라 무역관에서 해외시장조사,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기업 간 미팅, 한국어 교사 등을 지낸 유능한..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07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6] 누가 먹어도 맛있는 경주 핫플레이스 황리단길의 오래된 맛집 ‘황남분식’
과거 저렴한 가격에 가볍게 배를 채우게 해주던 분식. 이제는 다양한 프랜차이즈형 분식집이 곳곳에서 유혹하고 있다. 학창시절 삼삼오오 향하던 학교 앞 분식집은 이제 거..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31일
[함께하는 다문화][3] 외국인도움센터 황소영 소장-“지나친 배려보다는 ‘친구’ ‘이웃’으로 생각해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선족 출신인 황소영 씨는 1994년부터 23년간 한국 생활을 한 이제는 어엿한 한국인이다. 중국 하얼빈 흑룡강성 목단강시 출신인 소영씨는 당시 먼저 한국으로 시집을 와..
이재욱 기자 : 2017년 08월 31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5]고된 하루 잊게 하는 그 맛 ‘어라 육해공’-어라? 육해공이 다 있네?!
다소 조용한 동천동 동천우체국 부근. 20여 년간 음식만을 만들어 온 윤기재(55) 대표의 ‘어라 육해공’이 있다. ‘어라? 육해공이 다 있네?’라는 느낌의 상호 그대로 육..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24일
[함께하는 다문화]함께하는 다문화[2] 문화해설 통역사를 목표하는 전지해 씨-“서로 다른 문화에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이제는 한국이 더 편하고 좋아요”
한국생활 8년 차, 이제는 한국이름까지 가지며 어엿한 한국사람이 된 전지해(28) 씨. 베트남 신발공장에서 일을 하며 친구의 소개로 만난 남편을 따라 한국으로 온 지해 씨..
이재욱 기자 : 2017년 08월 24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4]두툼한 생고기의 매력적인 식감 77년생 사장의 색다른 고깃집 ‘7792’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돼지고기. 삽겹살, 목살 등등... 한 번에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종류가 있고 조리법도 많다. 그 중에도 숯불구이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조..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17일
[함께하는 다문화]함께하는 다문화[1]한국에서 아나운서가 꿈인 ‘느루 하지안띠’ 씨-“처음엔 한국이 낯설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아요”
“한국에 와서 처음엔 많은 것들이 힘들었습니다. 대화가 안됐고, 문화도 달랐고 답답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국 생활이 너무 좋고, 즐겁습니다” 인도네시아 출신인..
이재욱 기자 : 2017년 08월 17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3]잊지 못할 그 맛 ‘평양냉면’-‘평양냉면’… 60년 전통 변함없는 평양식 냉면의 맛 그대로
세월이 흐르면 음식의 맛도 조금씩 변하기 마련. 60년 이상 전통의 그 맛을 유지하기란 어려운 법이다. 경주 노동동에 위치한 ‘평양냉면’은 3대에 걸쳐 맛을 유지하고 있..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10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2]독특하다! 새롭다! 맛있다! ‘Yomenya(요멘야, 洋麵屋)’-면과 재료의 환상적인 조화 정통 파스타를 요리하다
독특하다, 새롭다, 맛있다…. ‘Yomenya’(요멘야, 洋麵屋) 자신만의 요리 철학으로 경주에서 정통 파스타를 추구하는 일본식 파스타 장인 오오쿠라 노리하루 상의 처음이..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07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1]음식에 마음을 담습니다 ‘점심밥상 저녁술상’-한정식과 홍어의 만남… 점심에는 밥묵꼬! 저녁에는 술묵꼬~!
전라도에서는 잔칫상에 이 음식이 빠지면 잔치가 아니라고 한다. 알싸하게 톡 쏘는 맛과 독특한 냄새로 자주 접하지 못한 사람은 거부감부터 드는 음식. 바로 ‘삭힌 홍어..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07일
[경주특산물]고용하기 위해 빵을 굽는 ‘씨앤비빌리지’
2015년 경주에는 10개의 사회적 기업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이란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우선적이다. 일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해 주는 기..
이필혁 기자 : 2015년 01월 29일
[경주특산물]범곡리 청정지역 재료로 만든 건강한 된장, 고추장, 맛 보러 오세요~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재료로 건강한 된장, 고추장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양북면에 위치한 범곡리 마을은 천혜의 자연에 둘러싸인 곳이다. 토함산 500m 고지에 위치..
이필혁 기자 : 2015년 01월 23일
[우리학교동문최고]사라져가는 분교, 천북초 물천분교 아이들의 미소는 그대로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다. 2007년 2만816명이었던 경주지역 초등생이 2014년에는 1만2567명으로 줄었다. 학생이 줄어들며 자연스레 학교와 학급도 줄어들었다. 2007년 47..
이필혁 기자 : 2015년 01월 16일
[우리학교동문최고]역사가 살아 숨 쉬는 전통의 명문
양동초등학교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학교다. 1909년 설립된 양동초는 2009년 9월 25일 개교 100주년을 맞이했다. 올 2월 14일에는 제100회 졸업생을 배출하는 전통..
이필혁 기자 : 2014년 12월 12일
[우리학교동문최고]90년 역사, 지역 구심점이 되어준 양남초
양남초(교장 박평우)는 경주 시내권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학교다. 양남면 양남로에 위치한 양남초는 전교생 47명이 전부인 작은 학교지만 가족 같은 분위기로 똘똘 뭉친 ..
이필혁 기자 : 2014년 11월 28일
[경주특산물]‘경주인견’ 인견으로 경주 알리다
인견은 펄프(나무)에서 추출한 실로 만든 천연 섬유다. 인견은 가볍고 몸에 달라 붙지 않으면서 통풍이 잘돼 여름철이면 인견으로 만든 제품이 불티나게 팔린다. 지역..
이필혁 기자 : 2014년 11월 21일
[경주특산물]전통떡, 변화의 바람이 분다
“떡이 좋아 무작정 시작했죠. 이젠 우리의 전통 떡이 나갈 방향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떡은 곡식 가루를 찌거나 삶아 익힌 음식으로 예로부터 명절이나 제사음식에..
이필혁 기자 : 201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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