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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 탐방 최종편집 : 2018-01-18 오후 02: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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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다문화]필리핀에서 온 김희진 씨-“한국에서 제일 신기했던 것은 ‘제사문화’였어요”
필리핀 출신의 김희진(46) 씨는 1995년 한국으로 시집왔다. 결혼생활을 시작한 곳은 경주 산내 지역. 한국사람 보다 더 구수하게 구사하는 사투리와 호탕한 웃음이 매력적..
이재욱 기자 : 2018년 01월 18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9]-최상급 한우만 고집하는 보문 ‘운수대통’-아름다운 보문호수 바라보며 ‘주먹시’를 먹어 보자!
경주에는 다양한 한우 전문점이 있다. 그중 신선한 1+등급 이상인 최상급 한우만을 고집하며 관광객들에게 맛집으로 손꼽히는 ‘화산 운수대통 보문점(이하 운수대통)’. ..
엄태권 기자 : 2018년 01월 11일
[함께하는 다문화][19] 후인 타이 영 씨-“저에게 기회를 준 한국에 감사해요!”
베트남 출신의 후인 타이 영(32, 이하 후인) 씨. 그는 고향인 베트남에서 대학에 합격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대학진학의 꿈을 잠시 미뤄두고 돈을 벌기위해 한국에 왔다..
이재욱 기자 : 2018년 01월 11일
[함께하는 다문화]연변에서 온 권내영 씨-“경주는 돈만 벌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곳이 아닌 뿌리내리고 살기 좋은 도시”
중국 연변 출신의 권내영(36) 씨는 직장생활을 하던 중 한국에서 함께 지내자는 부모님의 권유에 2007년 한국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부모님 두 분은 먼저 한국에서 지..
이재욱 기자 : 2018년 01월 05일
[함께하는 다문화]우즈베키스탄에서 온 나르기자 씨-“처음엔 힘들고 어려웠지만 지금은 이곳이 저에게 고향이나 마찬가지에요”
나르기자(38) 씨는 2007년 결혼을 하면서 한국생활을 시작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간호사 일을 하고 있던 나르기자 씨는 2006년 당시에 우즈베키스탄으로 관광을 온 남편과..
이재욱 기자 : 2017년 12월 28일
[함께하는 다문화][16] 네팔에서 온 아이작 페아쿠렐 씨-“한국 생활 꿈꾸는 외국인들이 미리 언어를 배워오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작 페아쿠렐(33, 이하 아이작) 씨는 네팔에서 대학을 다녔다. 경제가 좋지 않은 네팔에서 대학생활을 할 정도의 엘리트다. 계속해서 공부하고 싶어 연장선으로 2013..
이재욱 기자 : 2017년 12월 21일
[함께하는 다문화][15]김미영 씨-“아이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살거에요”
베트남 출신의 김미영(33) 씨는 2006년 결혼과 동시에 한국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베트남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장에 취직해 생활하던 중 한국으로 시집와 생활하던..
이재욱 기자 : 2017년 12월 14일
[함께하는 다문화][13] 중국 하북성 출신 손 준거 씨-“힘들었던 것보다 더 열심히 고마운 분들에게 받은 사랑 나누며 살게요”
손준거(여·44) 씨는 2013년 목적지도 없이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 예정도 계획도 없이 버스를 타고 내린곳이 경주였고, 그대로 경주에서 지내게 됐다. “한국에 와서 무..
이재욱 기자 : 2017년 11월 23일
[함께하는 다문화][12]한국남편, 중국아내 전종남, 유 영 부부-“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해요”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는 전종남(39), 유 영(32) 부부. 중국 산동성 출신 유 영 씨는 먼저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던 언니의 일을 도와주며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재욱 기자 : 2017년 11월 16일
[함께하는 다문화][11]우즈베키스탄에서 온 김안나 씨-“불국사와 석굴암, 경주의 아름다움에 반했어요 아들에게도 이곳의 아름다움 보여주고 싶어요”
김안나(32) 씨는 지난해 남편의 직장이동으로 한국에서 생활을 시작했다. 이곳 경주에서의 생활이 만족스럽다며 잘 적응해 지내고 있다. 무엇보다 한국생활과 동시에 가지..
이재욱 기자 : 2017년 11월 09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8]부담 없이 오세요 피맥 전문점 ‘987’-대세는 피맥(피자&맥주)!
2017년 경주의 가장 ‘핫(HOT)’한 곳을 고르라면 많은 사람들이 ‘황리단길’을 선택할 것이다. 그만큼 수많은 관광객,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SNS 등을 타고 급격히 ..
엄태권 기자 : 2017년 11월 02일
[함께하는 다문화][10] 러시아에서 온 최선희 씨-“외국인에 대한 편견의 시선 조금만 줄여줬으면 좋겠어요”
“한국의 첫 인상은 ‘깨끗하고 편리하다’였어요. ‘살기 좋은 곳’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최선희 씨는 러시아에서 경제활동을 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2000년, ..
이재욱 기자 : 2017년 11월 02일
[함께하는 다문화][9]필리핀에서 온 크리스티나 바우티스타 씨-“진짜 한국생활의 시작은 ‘한국어를 할 수 있을 때’부터, 시간 낭비해선 안돼요”
열심히 사는 결혼이주여성이 있다. 크리스티나 바우티스타(30) 씨다. 한국생활이 9년차인 그는 바리스타, 아동요리지도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자기계발에 열심이다. ..
이재욱 기자 : 2017년 10월 26일
[함께하는 다문화]필리핀에서 온 로사린다 에프 아로요-“이곳에서 이곳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로사린다 에프 아로요(53, 이하 로사린다) 씨는 필리핀 출신으로 1997년 교회를 통해 남편을 만나 한국생활을 시작했다. 당시만 해도 한국에 결혼 이주 여성이 많지 않았고..
이재욱 기자 : 2017년 10월 19일
[함께하는 다문화][7]캄보디아 출신 이지연 씨-“깨끗한 거리와 사계절, 자유로움이 한국 생활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캄보디아 출신의 이지연(31) 씨는 한국생활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깨끗한 거리와 사계절, 자유로움(민주주의) 이라고 강조했다. 깨끗한 거리는 너무 좋았지만 분리수거..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28일
[함께하는 다문화]중국에서 온 양쥔펑 씨-“정붙이고 살면 그곳이 고향이라고 생각해요”
양쥔펑(30) 씨는 중국 산동성 출신이다. 중국의 명문대학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해양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엘리트였다. 2009년에 유학생이었던 남편을 만나 결혼했..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21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7]-맛은 기본, 풍경은 덤! 한우 전문점 한우의 고소하고 담백한 육즙이 매력적인 곳 ‘명활산 가든’
경주 보문관광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명활산. ‘명활산성’과 ‘진평왕릉’이 있는 명활산 끝자락 ‘숲머리’에 엄선한 한우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명활산 가든’이 있다. ..
엄태권 기자 : 2017년 09월 21일
[함께하는 다문화][5] 필리핀에서 온 한수연(조셀린) 씨-“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편견의 시선 없어졌으면”
한수연(45) 씨는 1995년 필리핀에서 교회를 통해 남편을 만나 결혼해 한국으로 왔다. 당시 다니던 교회에서 한국남성과 1:1로 매칭을 해주며 결혼을 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15일
[함께하는 다문화][4]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샤호다트 씨-“교육환경, 편리한 시설은 좋지만 환상을 갖고 오는 분들이 줄었으면”
샤호다트(34) 씨는 우즈베키스탄 동방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했으며 코트라 무역관에서 해외시장조사,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기업 간 미팅, 한국어 교사 등을 지낸 유능한..
이재욱 기자 : 2017년 09월 07일
[맛집멋집]경주 맛집멋집[6] 누가 먹어도 맛있는 경주 핫플레이스 황리단길의 오래된 맛집 ‘황남분식’
과거 저렴한 가격에 가볍게 배를 채우게 해주던 분식. 이제는 다양한 프랜차이즈형 분식집이 곳곳에서 유혹하고 있다. 학창시절 삼삼오오 향하던 학교 앞 분식집은 이제 거..
엄태권 기자 : 2017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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