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7-22 오후 05:01: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지금 서울에서는 시와 술과 경주문인들의 숨은 이야기 클래식 수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들려주는 숨은 경주 경주오디세이 경주의 풍광,우리의 기억들 나라를 지킨 숭고한 정신이 서린 우리지역 현충시설 손진은 시인의 詩間 안병렬 교수의 논어묵상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오상욱 경주의 조선스토리 지난연재 종합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최종편집 : 2019-07-22 오후 05:01:25
출력 :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신라왕릉 중 피장자가 가장 확실한 태종무열왕릉(4)
“부족함은 실패의 핑계가 되기도 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성공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유대인의 성공비결은 이 ‘부족(lack)’함에 있다” 이스라엘 ‘창의융합형 글로벌인재 육성의 대가’인 헤츠키 아리엘..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5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신라왕릉 중 피장자가 가장 확실한 태종무열왕릉(3)
태종무열왕릉 앞 비각 안에는 비신은 없어지고 귀부와 이수만 남아 있는 태종무열왕릉비가 국보 제25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비는 무열왕이 661년에 서거했으므로, 이로부터 멀지 않은 시기에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7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신라왕릉 중 피장자가 가장 확실한 태종무열왕릉(2)
신라 역대 왕은 모두 56분이다. 그 중에서 경기도 연천에 묻힌 경순왕을 제외한 55분의 왕과 왕비의 능은 경주지역에 조영되었을 것이다. 현재 경주지역에는 36왕의 능과 박혁거세 거서간의 왕비인 알령부인의 능이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31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신라왕릉 중 피장자가 가장 확실한 태종무열왕릉(1)
로키산맥 해발 3000미터 높이에 수목의 생장 한계선이 있다. 이 지대의 나무들은 매서운 바람으로 인해 곧게 자라지 못하고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이 열악한 조건에서는 생존을 위해 무서운 인내..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4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선도산에 아미타여래가 나투시다*
선도산 정상에 아미타여래입상을 본존불로 하고, 왼쪽에 관음보살상을, 오른쪽에 대세지보살상을 조각한 아미타삼존상이 있다. 아미타여래는 서방 극락정토의 주불(主佛)이시다. 선도산은 경주 서쪽에 있는 산이..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7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선도산에 선도신모를 모신 사당이 있다<2>
다섯 편의 설화와 관련하여 선도산 정상 가까이에 ‘성모사(聖母祠)’라는 편액이 걸린 건물이 있다. 성모를 모신 사당이다. 사당(祠堂)은 조상 등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건물을 말한다. 민간의 사당은 가..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0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선도산에 선도신모를 모신 사당이 있다<1>
옛 사람들은 산에 산신이 있다고 믿었다. 신체(神體)는 호랑이 또는 신선의 상으로 표현하는데, 사찰 산신각에 모신 산신은 주로 호랑이를 끼고 있는 흰 수염의 노인이다. 그러나 산신에는 아기씨 산신도 있었고 산..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7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신라의 다윗이 선도산성을 지키고 있었을까?
“네 영혼이 고독하거든 산으로 가라” 독일의 어느 시인이 한 말이다. 이 말에 혹해서 홀로 자주 산을 찾는다. 여느 때와 같이 등산화를 조여 매고 집을 나섰다. 오늘의 행선지는 선도산이다. 영혼이 고독해..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20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선도산에 성혈바위와 주상절리가 있다
오늘 최고 기온이 섭씨 34도이다. 스마트폰 문자메시지로 외출을 자제하라고 한다. 연일 숨이 턱턱 막히는 찜통이다. 지난밤에는 열대야로 잠도 설치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냥 앉아 있는데도 땀이 줄줄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13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김유신의 누이인 보희가 꿈에 선도산에서 방뇨를 하고 문희가 왕비가 되다
지난해 불교성지 순례 차 인도를 다녀온 적이 있다. 부처님의 거룩하신 발자취를 둘러보는 답사였는데 여행 중 가장 민망한 것은 화장실이었다. 몇 시간을 달리다가 용변을 볼 시간이 되면 버스에서 내려 남자는 오..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7월 06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선도(仙桃)를 따 먹으면 18만년을 산다는데…
오래 전 초등학교 교과서에 ‘삼년고개’ 이야기가 있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대략 다음과 같은 내용이었다. 산골에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할아버지가 장에 다녀오다가 삼년고개에서 넘어지고 말았다. 그..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9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분황사는 전불칠처가람으로 오직 하나 남은 사찰이다(12)
연일 폭염이다. 집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텃밭을 가꾸고 있는데 자주 물을 주고는 있지만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속담에 ‘오뉴월 장마에는 돌도 큰다’는데 장마는 커녕 비다운 비가 오지 않으니 돌이 말라 쪼..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22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분황사는 전불칠처가람으로 오직 하나 남은 사찰이다(11)
보광전의 뒤편 요사채 앞쪽 정원에 부조로 된 석조불상이 있다. 오랜 세월 야외에 노출되어 훼손이 심하고 대퇴부 아래 부분이 땅속에 묻혀 그 아래 대좌 등은 형태를 알 수가 없다. 주변에는 아무런 보호 장치도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15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분황사는 전불칠처가람으로 오직 하나 남은 사찰이다(10)
아프가니스탄 바미안 지방에 6세기경 조성된 세계 최대의 석불이 있었다. 이 석불은 그리스 조형 미술의 영향을 받은 간다라 양식으로 혜초의 『왕오천축국전』에도 언급이 되어 있다. 그런데 이 불상은 안타깝게도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8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분황사는 전불칠처가람으로 오직 하나 남은 사찰이다(9)
초기경전에 ‘맹구부목(盲龜浮木)’이라는 비유가 있다. 망망대해에서 한량없이 오래 사는 눈먼 거북이가 있는데 백 년마다 한 번 숨을 쉬기 위해 물 위로 오른다고 한다. 바로 그때 바다 위를 떠다니는 구멍 뚫린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6월 01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분황사는 전불칠처가람으로 오직 하나 남은 사찰이다(8)
석정 동쪽에 특별한 장식 문양이 없는 비좌가 있다. 이 위에 고려시대에 원효대사를 기려 화쟁국사비(和諍國師碑)를 세웠다. 비좌의 평면은 직사각형이며, 크기는 높이 60㎝, 가로 100㎝, 세로 40㎝이다. 고승의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25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분황사는 전불칠처가람으로 오직 하나 남은 사찰이다(7)
분황사 모전석탑과 보광전 사이에 우물전이 통돌로 된 우물이 있다. 겉은 8각형이고 안은 원형으로 되어 있다. 이 우물은 신라 때 만든 우물로서 수십 년 전까지만 해도 절 부근의 마을 사람들이 식수로 사용하고 있..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8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분황사는 전불칠처가람으로 오직 하나 남은 사찰이다(6)
사람이 하루 평균 마시는 공기의 양은 약15kg으로 하루 세 끼 식사량의 6배에 이른다. 요즈음 우리가 마시는 이 공기가 중국에서 건너온 황사와 공장과 자동차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로 오염되어 건강을 크게 위..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11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분황사는 전불칠처가람으로 오직 하나 남은 사찰이다(5)
5월 3일은 부처님오신 날이다. 사찰마다 연등이 화려하다. 불기는 부처님이 입멸하신 날을 기점으로 하는데 올해가 2561년이다. 이 땅에 사셨던 80년을 더하면 지금으로부터 2641년 전 부처님은 이 땅에 오셨다.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5월 04일
[하성찬 전 교장의 경주이야기]
분황사는 전불칠처가람으로 오직 하나 남은 사찰이다(4)
분황사는 몽고병란과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황폐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때 모전석탑도 크게 훼손되었을 것이다. 현재의 탑은 1915년 일본인의 손으로 복원이 된 것이다. 모전석탑의 기단 폭(13.13m)은 1층 탑..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4월 27일
   [1] [2] [3]  [4]  [5] [6] [7]    
 
경주in스타
문화·행사
금요연재
포토뉴스
셔블&서울경주사람들
사설
칼럼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603
오늘 방문자 수 : 4,622
총 방문자 수 : 965,669,120
상호: (주)경주신문사 / 주소: 경상북도 경주시 계림로 69 / 발행인·편집인 : 손동우 / 발행인 : 정학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동우
mail: gjnews21@hanmail.net / Tel: 054-746-0040 / Fax : 054-746-00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01024
Copyright ⓒ (주)경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