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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경주만평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독자기고
독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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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가정폭력 인식전환이 필요하다
우리사회는 아직까지도 성폭력, 학교폭력에 비해 가정폭력을 범죄로 인식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흔히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고 한다. 그러나, 가정폭력과 단순한 부부싸움은 반드시 구별해야한다. 아직까지..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1일
[독자기고]
꿀맛 같은 공부
항간에 유행하는 노래 가운데 ‘제일 맛 좋은 술’이 ‘당신의 입술’이라는 노래 말을 듣고 재미있어서 웃기도 했다. 입술에서 내 뿜는 물질적 액체 맛이야 그다지 좋다고는 할 수 없겠으나 느껴지는 강렬한 정서적..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3월 21일
[독자기고]
벚꽃이 맺어 준 한·일 교류의 마라톤
벚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이 주 분포지역이다. 봄이 되면 만개하는 벚꽃의 꽃말은 순결과 담백이라 한다. 예로부터 벚나무와 벚꽃은 목판인쇄의 재료, 약이 되는 차, 활을 만드는 소재 등 우리의 삶..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3월 14일
[독자기고]
지역민의 희망을 실현해줄 인재의 요람, 선거아카데미
BC385년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이상국가 형성이라는 자신의 궁극적 철학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수도 아테네에 아카데메이아(Akade meia)라는 교육기관을 설립하였다. 아카데미의 어원이 된 이 교육기관에..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3월 07일
[독자기고]
경북도청 제2청사 동남권역 경주설치의 당위성(2)
경상북도청 제2청사의 필요성과 그 요건150만 동남권 주민의 접근성 어려움이 최대현안 동남권에는 포항 53만, 경주 27만, 경산 25만5000, 영천 10만2000, 청도 4만5000, 울릉 1만1000여명, 울진, 영덕 등 150만 ..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2월 28일
[독자기고]
3·1 독립운동 정신의 근원
95년 전 대한민국 전국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함성을 회상하며 기념 하게 될 삼일절이 곧 다가 오고 있다. 우리나라 헌법전문에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2월 20일
[독자기고]
경북도청 제2청사 동남권역 경주설치의 당위성(1)
오랜 기간 논의 되었던 경상북도 도청이 지난 2012년 2월 안동지역으로 확정 되었다. 이에 따라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도 본격 시작되고 있다. 도청신청사는 안동의 전통적 이미지에 맞게 한옥 외양의 청사로 건립되..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2월 20일
[독자기고]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모두가 노력을
얼마 전 80대 어르신이 오토바이를 운행하다 자동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다. ‘아차!’ 하는 생각에 현장에 급히 갔는데 다행히 어르신이 안전모를 착용하였기에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그런데 그 어르..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1월 27일
[독자기고]
설날 아침에 들려주는 옛이야기
이 이야기는 80여년 전 경주에서 80리 떨어진 곳에 있었던 사실이다. 어려서부터 머슴살이하던 이인직 씨는 지게를 지고 나무하러 갔다가 산적들이 숨겨놓은 돈과 보물을 횡재하여 갑자기 부자가 된다. 이후 ..
최정환 시민 기자 : 2014년 01월 27일
[독자기고]
기초연금 시행, 빠르면 빠를수록 바람직하다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어르신의 빈곤율이 2011년 기준으로 48.6%에 달해 OECD 국가 중 최고수준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 노인빈곤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게 된 것은 평균수명의 연장에도 있으나 자식에 올..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7일
[독자기고]
누가 내 치즈를 옮겼나 묻지 말라
생쥐 스니프와 스커리, 꼬마 인간 헴과 허는 미로에서 마법의 치즈를 찾아다닌다. 지난 1998년 스펜서 존슨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원제 : Who moved my cheese?)’는 전 세계인들에게 반향을 일으켰다. ..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0일
[독자기고]
철기둥이 흔들린다. 노인의 힘에도 픽…
이걸 도대체 무어라 불러야 하나? 전주 또는 전신주 아니면 철기둥 또는 신호등, 전신주, 흔한 말로 전봇대로 한다. 쓰는 용어에 따라 한전, 경찰, 시청, KT 등과 개연성이 있어 뭐라고 불러야 할지 잘 모르겠다. ..
경주신문 기자 : 2014년 01월 10일
[독자기고]
다시 한 번 믿음을 주는 원자력이 되기 위해
선진국으로 갈수록 정부의 역할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가 복지이다. 우리정부도 무상교육, 무상급식, 기초연금 등 각종 복지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막대한 예산수반 관계로 그 목..
경주신문 기자 : 2013년 12월 20일
[독자기고]
기초 소방시설 설치로 겨울철 주택화재 예방하자!
최근 기온이 급강하하면서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화재가 빈발하고 있다. 매년 겨울철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일 년 중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소방관서는 겨울철이 되면 각종 소방안전대책과 불조심 ..
경주신문 기자 : 2013년 12월 06일
[독자기고]
제1회 대한민국 국견대회가 경주에서 개최된 의미
지난 11월 23, 24일 이틀간 ‘제1회 대한민국 국견대회’가 경주에서 개최되었다. 국견대회는 천연기념물인 진도개, 삽살개, 경주개 동경이의 세계적 명견화를 위한 목적으로 국내 최초로 경주에서 개최된 행사이다...
경주신문 기자 : 2013년 12월 06일
[독자기고]
고운(孤雲)선생 위업 더욱 고양하는 것은 후손의 책무
지난 10월 15일 경주최씨중앙종친회 및 사단법인 고운국제교류사업회 주관으로 중국 강소성 양주시 고운 최치원선생의 기념관에서 거행한 제향행사에 참가해서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정리하였다. -양주시와 율수 ..
경주신문 기자 : 2013년 12월 06일
[독자기고]
연평도 포격 도발은 현재 진행형!
다가오는 23일은 연평도가 북한에 의해 기습 포격을 당한 지 어느덧 3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는 같은 해 26일 천안함 기습 폭침 이후 8개월 만의 재도발 만행이었기에, 분노와 불안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이러한 ..
경주신문 기자 : 2013년 11월 29일
[독자기고]
이솝 우화와 긴급자동차
양치기 소년이 심심해서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하다가 진짜 늑대가 나타났을 때는 아무런 도움도 받지 못했다는 이솝 우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평소에 거짓말을 자주하면 막상 필요할 때 진실을..
경주신문 기자 : 2013년 11월 29일
[독자기고]
경주 학군단(ROTC)동문회 창립
우리나라 고위공직자 임명을 위한 인사청문회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검증사항 중의 하나가 병역(兵役)관계 사항이다. 본인의 병역사항은 물론이지만 가족의 병역사항까지 문제시 하여 따지고 있는 것은 국민으로..
경주신문 기자 : 2013년 11월 29일
[독자기고]
투명한 국가보조금 지급제도 마련되어야
최근 부정으로 국가보조금을 수령했다가 적발된 사례가 연일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경북경찰청에서 지난 8월 12일부터 국민공감 기획수사의 한 테마로 농수축산 및 보건복지분야의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비리를 수사..
경주신문 기자 : 201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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