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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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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정주인구 증가방안 모색]
5년간 40대 이하는 계속 줄고… 50대 이상은 증가
경주시 인구가 매년 감소하면서 지난해 11월 말 26만명 선이 붕괴됐다. 열악한 교육환경, 양질의 일자리와 의료시설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구감소가 지속돼 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는 이번호..
이상욱 기자 : 2016년 02월 04일
[경주시 정주인구 증가방안 모색]
매년 경주지역 중·고교생이 사라진다
경주시 인구가 매년 감소하면서 지난해 11월 말 26만명 선이 붕괴됐다. 열악한 교육환경, 양질의 일자리와 의료시설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구감소가 지속돼 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는 이번호..
이상욱 기자 : 2016년 01월 29일
[경주시 정주인구 증가방안 모색]
열악한 교육환경, 양질의 일자리 부족,‘인구감소 가속화’
경주시 인구가 매년 감소하면서 지난해 11월 말 26만명 선이 붕괴됐다. 열악한 교육환경, 양질의 일자리와 의료시설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구감소가 지속돼 온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는 이번호..
이상욱 기자 : 2016년 01월 21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19]성건본동경로당
#급변한 성건동, 그리고 성건본동경로당 성건동 중앙시장 맞은편 골목 안쪽에 위치한 성건본동경로당(회장 윤수문)은 2층으로 도심에 있는 경로당으로서는 규모가 꽤 큰 편이다. 과거 성건동사무소로 사용하던 건..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12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18]황성동 주공2차 노인회관
#풍요속의 빈곤 경주지역 최대 인구밀집지역인 황성동에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서기 시작한 것은 1980년대부터다. 1986년 11월 준공한 주공2차아파트는 지역에서 오래된 서민아파트 중 하나로 저층아파트지만 ..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11월 05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17]황오동 선덕경로당
#좁고 불편하지만 없어서는 안 될 쉼터 13평 남짓한 좁은 곳. 경로당을 찾는 데에도 한참을 돌아다녀야할 만큼 외진 장소. 경로당마다 흔히 볼 수 있는 마당도, 운동기구도 하나 없고, 좁은 주방에 불편한 화장실..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9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16]동천동 소금강경로당
동천동 소금강경로당은 2013년 시가 주택을 매입해 노유자시설로 리모델링해 경로당으로 꾸민 곳이다. 이곳 이름이 소금강인 이유는 동천동에 위치한 소금강산이 있어서다. 소금강은 동천동과 용강동, 천북면 경..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2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15]황성(갓뒤)경로당
#갓뒤마을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의해 갓뒤, 유림, 고성을 합해 천북면 황성리로 불리우다 1955년 시제 실시에 의해 법정동인 황성동으로 고쳐 불렀다. 이후 1973년 법정동인 황성동과 용강동을 묶어 ..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10월 22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14]능남경로당
#능남경로당은? 선도9통에 위치한 능남경로당은 노하와 능남 두 개의 마을에서 함께 이용하고 있는 경로당이다. 노하마을은 장산의 북동쪽 마을로 주민들이 노인을 공경한다고 해 노하(老賀)라 했다고 한다. ..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10월 16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13]성건동 서천경로당
#성건동 서천경로당은? 경주시 성건동 동국대 경주캠퍼스 일대는 1970년대 초반부터 주거단지가 조성되고 1980년대 초반 대학이 들어서면서 젊은이들의 기호에 맞는 업종들이 많이 생겨 주거환경이 급격하게 변모..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10월 02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12]용강동 소금강 경로당
#우리는 늙어가는 것이 아니고, 익어가고 있는 것! 지난 17일 오후 경주신문이 소금강 경로당을 방문했을 때 옷을 곱게 차려입고 기자들을 기다리는 할머니들의 목소리와 웃음소리가 입구까지 들렸다. 소금강 경로..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9월 24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11]천북면 동산2리 경로당
#천북면 동산리는? 경주풍물지리지에 따르면 동산리는 본래 경주군 천북면의 지역으로, 동산 밑이 되므로 동산, 동산동이라 불렀다.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의해 덮밑, 중마을, 새터를 병합해 동산리로 했다...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7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10]동천경로당
#동천경로당은? 동천동은 구획정리로 개발된 동북쪽(현 삼성아파트와 70번 버스노선 도로)과 과거 주민들이 모여 살았던 서쪽(북천강변 북편과 우주로얄아파트 일대)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 두지역의 생활권도 ..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7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9]동천동 북천마을 경로당
북천마을은 동천동 북천교 북쪽에 있는 마을을 말한다. 경로당 어르신들의 말에 따르면 북천마을경로당은 동천동주민센터로 사용했던 시유지를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아 매입해 창고로 사용하다가 경로당이 ..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9월 10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8]송선1리 경로당
송선리는 경주군 서면 지역에 편입돼 있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으로 송전리, 선동리, 사동리, 창리, 우중리를 통합해 송전리와 선동의 머릿 글자를 딴 선동리라 정했다. 이후 1973년 건천읍에 편입됐으며 ..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9월 03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7]황남동 분란경로당
#황남동 분란경로당은? 경주공고 앞 골목에 위치한 황남동 분란경로당은 주위에 한옥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이름만큼 사연이 있는 경로당이다. 현재 30여 명의 할머니들이 여가시간을 보내며 소통의 공간으로 이용되..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7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6]강동면 단구2리
#단구리는? 단구리는 본래 안강현의 지역으로, 붉은더기 밑이 되므로 붉은더기, 붉은디기, 단구, 달성이라 부르며, 혹은 다산리의 하단구 위쪽이 된다 하여 상단구라고도 불렸다. 1914년 행정구역 통 폐합에 의하여..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7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5]도초마을
율동의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도초마을은 신라 시대 경주에서 남으로 길을 따라 나오면 풀이 있는 곳이 처음으로 보인다 하여 불려진 곳이다. ‘경주풍물지리지’에 따르면 마을이 산의 베개와 같은 모양이라 하..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8월 20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4]현곡면 상구1리
#벼농사를 주업으로 하고 있는 상구리 현곡면 상구리는 구미산(龜尾山해발 594m) 자락 동쪽에 자리 잡아 아늑한 벼농사 중심의 농촌마을이다. 구미산은 거북이 모양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전한다. 상..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7월 30일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
‘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3]안강읍 사방리
경주신문이 지역신문발전위원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진행하는 ‘지역공동체캠페인-어르신은 지역사회의 힘’은 고령화사회에 접어들면서 우리사회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소를 불어 ..
경주신문 기자 : 2015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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