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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칼럼 경주만평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독자기고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최종편집 : 2019-11-14 오후 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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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새해인가?
새해입니까? 무엇이 새로워졌습니까? 새로워진 것은 없는데.... 새해라니 부끄럽습니다. 정말 마음을 새롭게 하고, 습관을 새롭게 하여 사는 것이 새로움이 되게 합시다. 조금 불편해도 새로움이 되게 하는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8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또 한해가 저무는데!
감사합시다! 성찰합시다! 도전합시다! 경주신문 독자 여러분 새해에는 맑은 정신으로 의로움과 사랑함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21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춥지만 따뜻한 겨울로!
춥지요? 엄청 춥죠! 모든 것을 얼어 붙이지만 그 얼음을 녹이는 따뜻함도 있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양지바른 곳이 있듯이.... 자선냄비, 사랑의 김장, 찾아가는 콘서트, 크리스마스 씰...... 이런 사랑의 따스..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14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왜곡된 산타클로스
산타클로스의 원래 인름은 니콜라스입니다. 270년 출생, 343년경에 죽은 기독교 지도자입니다. 그는 가난한 사람, 나그네, 심지어 도둑, 가난한 학생들, 빈민가 사람들에게 몰래 선물을 주는 사람으로 알려졌습니..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2월 07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희망
희망! 소망! 바램! 언제 들어도 싱그러움을 주는 단어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희망”은 가난한 자들의 양식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가난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아주 소박한 희망들, 그 바램들을 품어주고 이해..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30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준비하는 삶
준비! 언제나 현재적이며 미래적입니다. 그래서 준비가 중요합니다. 눈에 보이는 겨우살이 준비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준비가 더 중요합니다. 영원을 준비하는 마음, 긍정과 감사가 준비된 마음, 배려와 섬..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23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믿음?
올해 단풍은 더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아름다운 단풍들이 흩날리며 떨어짐을 보면서 문득, 무얼 믿고 저리도 떨어지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희망을 믿나? 내년을 믿나? 낙엽 이후를 믿나? 그냥..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16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세계문화엑스포
문화는, 역사성, 보편성, 가치적이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아도 역사적 검증이 불가능하거나 도덕성이 떨어지거나 가치가 보편적으로 공유되지 못하면 문화가 될 수 없습니다. 문화는 인간 삶의 총체이기 때문..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9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세계문화유산 총회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세계문화유산 총회가 경주에서 열렸습니다.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문화유산이 있다는 것. 얼마나 자랑스럽습니까? 문제는, 지금 우리가 물려줄 유산은 무엇일까요? 자연을 파괴하고, 모..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1월 02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감사일기
우리는 보통 일상생활을 기억하면서 생활 일기를 씁니다. 초등학교시절 담임선생님이 매일매일 일기 검사를 하신 일이 기억나기도 합니다. 우리 “감사일기”를 쓰면서 어떻겠습니까? 오프라윈프리는 매일 세..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26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개혁은 어디서부터?
개혁의 대상이 누구입니까? 바로 나입니다. 개혁의 장소는 어디입니까? 바로 여기입니다. 개혁의 시간은 언제입니까? 바로 지금입니다. 개혁을 방해하는 가장 큰 적(敵)은? “나중에”입니다. 바로 나부터! 여..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9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종교개혁이란
종교개혁하면 제일 먼저 마틴루터를 떠올립니다. 사실 종교개혁은 종교를 개혁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을 개혁하는 것입니다. 신앙의 개혁이란 무엇입니까? 신앙이 추구하는 본질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10월 12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어떤 만남이었습니까?
오고가는 세월 속에, 그리운 사람, 상처준 사람, 잊혀진 사람, 잊지 못할 사람.... 어떤 만남이었으며 만남의 만족이 있었습니까? “당신을 만났기에 그리움이, 마음에 무엇인가가 풀렸습니다.” 하는 만남이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8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추석은 다가오는데....
추석(명절). 즐거운 날인데, 명절증후군이라는 썩 좋지 않은 말이 있습니다. 작은 대화로 명절증후군을 날려버리세요. “대단히 고마워요.” “도울 일 없어요?” “지금 해야 할 일이 뭐예요?” “무엇이든..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21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혐오시설
“쓰레기 매립장” “화장장” 이런 것이 우리 사는 곳에 들어와서는 안 된다고 결사반대! 이젠 장애인을 위한 교육시설까지 혐오시설로 보니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장애인학교는 물론,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15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토양
성경에 ‘씨 뿌리는 비유’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연히 옥토에 씨를 뿌려 30, 60, 100배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 옥토가 무엇일까요? 무엇인가가 심어지고, 가꾸어지고, 열매를 맺는 토양 아닐까요? 오..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9월 07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신문의 1면
“신문의 1면이 정부에 대한 칭송 기사로 가득하면 언론이 독재자의 손아귀에 있는 것이고, 사실에 근거한(the truest) 비판과 대안의 기사로 가득하면 살아있는 기자, 살아있는 신문이고, 기자는 아는 것만..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31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휴가와 경주
여름 휴가를 경주에서 보내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가족 단위가 많습니다. 아주 바람직한 일입니다. 이제는 경주가 다음 질문에 응답해야 합니다. “휴가 오신 분들이 얼마나 편안했을까?” “얼마나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24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찬 반
재판에서 진 사람은 불의, 불공평을 내 쏟고, 재판에서 이긴 사람은 법과 정의가 섰다고 말한다. 어떤 문제에 대해 찬 반이 엇갈리지만 서로 원수가 된다. 왜 그럴까? 진지하고 깊이 있는 토론으로 결론을 도출..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7일
[정영택 목사가 띄우는 희망의 편지]
자유를 위한 대가
“Freedom is not Free.” 너무나 잘 아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대가를 치루려 하지 않고 공짜를 즐깁니다. 요즘에 복지정책으로 혜택을 누리는 계층이 많아졌습니다. 공짜라고 좋으십니까? 그 공짜 ..
경주신문 기자 : 2017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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