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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종합 출향인소식 SNS는 즐거워 학교소식 인사 경주 동아리 탐방
SNS는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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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즐거워]
화향백리 주향천리 인향만리
화향백리, 주향천리, 인향만리라고 했다. 경주출신 조명화 씨가 봄을 맞아 술을 담아 지인에게 선물했다는 글을 올렸다. 예순이 코앞이건만 꽃 같은 젊음을 유지하며 늘 꽃을 주변에 두고 사는 조명화 씨는 페이스북..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22일
[SNS는 즐거워]
지극한 부부애로 시작되는 또 다른 나눔
SNS를 교감 없는 컴퓨터 세상의 잡담쯤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SNS를 통해 일어나는 나눔과 선행, 그로 인해 이어지는 사람들 간의 연대와 선순환을 말하는 것은 특기할 만한 일이다. 송경호 목사의 페이스북은 ..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15일
[SNS는 즐거워]
경주의 새 명소 ‘읍성’ 알렸다!
페이스북의 순기능 중 가장 큰 것은 ‘공유’다. 가보지 않은 것, 먹어보지 않은 것, 느껴보지 못한 것, 해보지 않은 것을 함께 하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쉽게 전달되는 것이 낯선 곳에 대한 안내다. 지난 김..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08일
[SNS는 즐거워]
라이딩 즐기며 알리는 경주의 봄
경주는 자전거의 도시다. 근대화 이후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어느 도시보다 많았고 지금도 자전거는 중요한 교통수단이다. 특히 경주시내권을 중심으로 한 관광지들을 자전거로 달리는 기분은 타보지 않은 사람들은 ..
박근영 기자 : 2019년 03월 01일
[SNS는 즐거워]
촌철살인의 정리와 멋진 화두!
촌철살인의 정리와 멋진 화두!
박근영 기자 : 2019년 02월 22일
[SNS는 즐거워]
친근한 경주말 속, 예리한 현실 비판 경주 농협인 김호열 씨
SNS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이것이 단순히 개인적 공간을 넘어 세상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비판, 개선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때문일 것이다. 구수한 경주말로 SNS세상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한 김호열 씨..
박근영 기자 : 2019년 02월 15일
[SNS는 즐거워]
자! 누가 더 미남인가요?
페이스북 한쪽에서 두 친구가 추억의 고교시절 사진을 두고 누가 더 미남인지 맞붙었다. 내기로는 꼴 난 막걸리 한 사발이 전부.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 했건만 이들을 보는 네티즌들은 신나서 두 사람의 싸..
박근영 기자 : 2019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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