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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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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철의 문화단상]
여자 친구가 꼴도 보기 싫어진 이유
그렇게 예쁘던 여자 친구가 오늘은 꼴도 보기 싫어졌다. 안된 일이기는 하지만, 흔히 우리가 경험하는 일 중 하나다. 잠시 생뚱맞은 가정이기는 하지만 누가 길바닥에 침을 뱉어놨다고 하자. 미관상 아름답지 않다.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8일
[경주논단]
경주미래를 위한 Yes와 No
많은 사람이 경주를, 천년의 왕도·왕족의 느낌으로 사는 도시, 실행자보다 평가자가 많은 도시, 시민과 함께 하지 않는 가진자가 갑인 도시, 문화재는 있지만 문화가 없는 도시, 노력하고·고생하여 얻은 결과에 박..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21일
[종합]
[기자수첩] 불법과 불법사이, 불법체류 vs 임금체불
한국이 반만년 역사 단일민족이라는 말은 과거의 말이다. 한국은 이제 단일민족이 아닌 다문화민족이라고 봐야한다. 국내 체류하는 외국인(결혼이주, 근로, 유학 등)은 200만을 진작 넘어섰다. 지역만 해도 합법과 ..
이재욱 기자 : 2019년 03월 21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우리가 살이 찌는 이유
한 입에 느끼는 감각의 다양한 스펙트럼이 우리 이성을 마비시키는 주범 겉은 바삭한데 속은 녹진한, 강렬한 대조 역학에 뇌는 이성적 판단을 포기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4일
[경주논단]
한수사
한국수력원자력 본사가 이전한지 3년이 다돼가고 있지만 자조적인 별칭으로 ‘한수사’라고 하고, 한수원 사장은 한수사 주지스님으로 불리고 있다. 덩그러니 서있는 한수원 본사가 마치 깊은 산중에 있는 사찰과 같..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3월 14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빛바랜 옛날 사진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는 제목의 영화가 있다. 보지는 않았지만 제목 하나는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당연한 것이지만, 그 당시에는 맞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가령 정보나 과학의 발전으로 지금은 그렇지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8일
[경주논단]
경주다움을 위한 변화
“임금답게, 신하답게, 백성답게 할지면 나라 안이 태평 하니 이다” 신라 경덕왕 때(765) 충담스님이 지은 ‘안민가’의 끝부분이다. 1200여 년 전에 분야든 각자든 바르게 본분을 다하자는 교훈적 의미를 강조하..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8일
[경주논단]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본다!
“한국이 탈(脫)원전 정책을 유지하면 전력 불안정성이 가중되는데다 전기요금 인상과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해질 것이다. 원전은 재생에너지 기술이 발전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전력수급을 위해 필요한 에너지원이..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21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두 유 노 김치?”
눈은 바깥으로 달려 있어 그런지 항상 외부를 지향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고개를 돌려 대상을 지향한다. 어디 식당 같은 데 가보면 안다. 누구라도 식사를 즐기는 와중에 끊임없이 바깥의 풍경을 두리번거린다거나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2월 14일
[종합]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세계로 미래로 가는 문
새해 시작과 함께 투자유치와 시장개척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였다. 대구·경북에서 장거리 국제선 비행기를 타려면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KTX를 타든지 자동차를 이용하든지 인천공항까지 이동해야 하는데, 비행기..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경주논단]
월정교 복원의 진정성에 대한 논란
복원된 월정교가 짝퉁이라는 KBS 보도로 많은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월정교가 중국 호남성에 있는 청나라 다리를 베꼈고, 마치 드라마 세트처럼 창작한 것이라는 내용이다. 국가예산이 510억원이나 들어갔으면서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31일
[경주논단]
58년 개띠, 21세기 화석으로 남다
음력으로 며칠이 지나면 무술년 개띠해가 저물고 기해년 황금돼지띠가 시작된다. 그리고 격동 시대의 역사를 안고 살아야만 했던 58년 개띠가 서서히 우리나라 경제 무대에서 퇴장하고 있다. 어느 세대보다 우여곡절..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4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뭐? 우리의 식사가 잘못 되었다고?”
제목이 눈길을 당겨 무심코 집어 든 책이 있다. 《식사가 잘못됐습니다》는 제명의 책이다. 마키타 겐지라는 저자는 일본의 저명한 당뇨병 전문의란다. 현재까지 자신을 거친 환자가 20만 명이라는 그는《탄수화물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24일
[경주논단]
우리는 역사문화도시 경주인인가?
경주는 무슨 도시일까? 신라고도, 천년고도, 신라왕도, 고분도시, 유적도시, 불적도시, 역사도시, 문화도시, 문화축제도시, 관광도시, 국제관광도시, 국제회의도시, 교육도시, 실크로드도시, 에코도시, 과학도시,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7일
[칼럼]
‘사실’이라도 인터넷 올리면 명예훼손 혹은 모욕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각종 인터넷 게시판, 밴드, 단체 카카오톡 대화방 등에 글을 쓰며 명예훼손이나 모욕에 해당하는 일이 많아졌다. 형법은 명예훼손죄와 모욕죄에 관해 규정하고 있는데, 출판물에 의한 명예..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내 옆에 있는 외계인
미국 항공우주국(NASA) 발(發) 놀라운 뉴스가 있어 소개한다. 아주 오랫동안 SETI(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라고 하여 우리에게는 외계인이라는 이름으로 더 친숙한 지구 밖 생명체를 연구해 왔던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경주만사]
경주신문 창간30년, 미래 지역사회를 위해
1989년 11월 ‘봉사·명예·정론(奉仕·名譽·正論)’ 사시(社是)를 기치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경주를 만들기 위해 출발한 <경주신문>이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새해벽두 색 바랜 경주신문을 펼쳐 살펴 ..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11일
[경주논단]
황금돼지 해 경주의 논의과제
황금돼지 해로 불리는 새해가 밝았다. 한 해를 보내면서 아쉽거나 이루지 못한 일이 새해에는 실현되기를 바라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60년 만에 찾아온 기해년(己亥年)을 황금돼지 해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
경주신문 기자 : 2019년 01월 03일
[경주논단]
국민의 신뢰는 정부의 약속부터 지켜야 한다
문재인 정부가 일방적으로 성급하게 추진하는 ‘노후 원전 폐쇄와 신규 원전 건설 중단, 재생 에너지 비율을 2030년까지 20% 달성’이라는 탈(脫)원전, 신재생 에너지 전환이라는 탈원전 정책 때문에 지난 40여 년간..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박성철의 문화단상]
남녀, 그리고 그 사이
지난 11월 중순, 서울 이수역 가까이 어느 호프집에서 싸움이 있었다. 두 여성이 한 축이고, 다른 한 축은 건너편 테이블에 있던 커플 중 남자, 그리고 이들과 아무런 관련 없는 또 다른 무리의 남성들이다. 이들..
경주신문 기자 : 2018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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