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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성찬 시민전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4건)

민족 최고의 석조미술품, 석굴암<9>

요즈음 신문을 펼치고 텔레비전 보기가 두렵다. 멀지 않아 나라가 결딴이 날 것 같다. 앞으로 중생을 제도할 미륵불은 56억7000만 년 후에 오신다니 까마득하다. 그런데 보..
[ 02/06 13:48]

민족 최고의 석조미술품, 석굴암<8>

원형의 주실에 들어서면 바로 양쪽 벽에 본존상을 향한 자세로 조각되어 있는 범천과 제석천을 만나게 된다. 이 상은 우리나라 불교 조각에서 그리 흔하게 볼 수 있는 존상..
[ 01/16 14:49]

민족 최고의 석조미술품, 석굴암<6>

중국 명대의 장편 무협 소설인 수호지에 ‘무송타호(打虎武松)’라는 말이 있다. 무송이 주막에서 술을 거나하게 마시고 큰 바위 위에서 잠이 들었는데 갑자기 호랑이가 나..
[ 01/02 13:43]

민족 최고의 석조미술품, 석굴암<5>

전실에 들어서면 좌우 양벽에 각각 4구의 부조로 조각된 상이 있다. 이를 팔부신중 또는 천룡팔부라고도 하는데, 부처님의 권속 또는 불법을 수호하는 신중들이다. 이기영..
[ 12/20 11:58]

민족 최고의 석조미술품, 석굴암<4>

바위 산을 뚫어 조성한 사원을 석굴사원이라고 한다. 석굴사원은 무덥고 건조한 인도에서 시작되어 아프가니스탄과 중앙아시아를 거쳐 중국으로 들어왔다. 우리나라에서도 ..
[ 12/05 17:52]

민족 최고의 석조미술품, 석굴암<3>

일주문을 지나 석굴암에 이르는 길은 티 하나 없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침 일찍 석굴암을 찾으면 이 길 전체를 대빗자루로 쓴 자국이 있어 밟고 지나기가 미안했다. 세..
[ 11/21 16:08]

민족 최고의 석조미술품, 석굴암<2>

석굴암이 751년 김대성의 발원에 의해 석불사로 창건된 이후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기록이 빈곤하여 변천과정을 알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석굴암과 관련해 현존하는 ..
[ 11/07 15:40]

상처투성이인 쌍탑과 불상대좌만 남아 있는 장항리사지(2)

신라의 가람배치 형식은 통일 이전에는 황룡사지와 분황사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단탑이었으나 통일 이후로는 감은사지, 사천왕사지, 망덕사지 등 쌍탑 가람이 많았다. ..
[ 09/06 13:41]

불국사는 부처님의 나라에 있는 사찰이다<22>

불국사에 수세식 화장실이 있었다고? 눈물이 나면 기차를 타고 선암사로 가라. 선암사 해우소로 가서 실컷 울어라. 해우소에 쭈그리고 앉아 울고 있으면 죽은 소나무 ..
[ 07/04 13:53]

불국사는 부처님의 나라에 있는 사찰이다<20>

비로전 서편에 있는 나한전에는 부처님과 그의 제자인 16분의 나한을 모시고 있다. 불국사에는 8세기 중엽에 16응진전과 500명의 나한을 모신 500성중전을 건립했다는 ..
[ 06/05 17:13]

불국사는 부처님의 나라에 있는 사찰이다<9>

부처님의 나라는 아미타여래가 있는 극락세계, 비로자나여래가 있는 연화장세계, 약사여래가 있는 유리광세계 등 수많은 정토(淨土)가 있지만 불교의 주 관심사는 석가여래..
[ 01/03 11:35]

토함산은 신라인의 얼이 깃든 영산이었다

“목 놓아 터뜨리고 싶은 통곡을 견디고 내 여기 한 개 돌로 눈 감고 앉았노니” 불국사를 지나 토함산 등산로로 들어서면 오른쪽에 청마 시비가 있다. 청마 유치환 ..
[ 07/26 11:45]

폐허가 된 망덕사지(望德寺址)에 3편의 이야기가 남아있다<1>

지난 가을부터 겨울에 이르기까지 몹시 가물었다. 보문호는 물론 경주시민들의 식수원인 덕동호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러다가 봄이 되면서 날씨가 순조롭다. 중국..
[ 05/24 17:21]

중생사(衆生寺)는 삼보사찰 이상의 의미가 있다<3>

현중생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이다. 중생사는 창건과 그 이후의 연혁이 전해지지 않고, 언제 폐사되었는지도 알 수 없다. 1940년대에 옛터에..
[ 03/2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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