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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27건)

‘아 신라의 밤이여’~ 대중가요에 담긴 경주와 신라의 숨결 (下)

지난호(제1471호)에선 경주를 테마로 하는 대중가요 중 1931년~1970년대까지의 경주 노래를 개략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번호에선 최근 발표된 곡들과 함께 또 다른 경주 테..
[ 01/14 14:16]

‘아 신라의 밤이여’~ 대중가요에 담긴 경주와 신라의 숨결(上)

대중음악은 우리 삶에서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생성되고 작용하며 줄곧 이어져간다. 거기엔 시대와 역사와 민중 생활사의 숨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소중하고 고귀한 문..
[ 01/07 15:31]

33년 간 경주 중요역 고루 근무하고 정년…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주역 허남태 역장

그를 만나면 영화 ‘철도원’이 떠오른다. 맑은 얼굴빛엔 타협이 깃들 여지가 없어 뵈고 고지식할 정도로 원리원칙에 철저하고 성실한 철도종사자였음을 단박에 느낄 수 있..
[ 12/31 13:08]

나의 원점, ‘경주’ 찾은 재미(在美) 작가 최일단 화백

“경주를 눈물겹도록 그리워했습니다. 나의 한국행은 곧 경주행입니다. 내 삶은 언제나 경주에서 출발하고 경주로 되돌아오곤 합니다. 그래서 나의 원점은 경주입니다” ..
[ 12/17 15:47]

‘꿈에서 꿈이로다’… 이태희 화백을 만나다-“붓 들고 있는 한 끊임없이 새로운 작업 할 것입니다”

-세속의 번잡함 끊어버린 과감한 탈속성 돋보이는 미공개작 첫 선... “공개되는 그 순간부터 작품은 이제 제가 평가할 영역이 아닙니다. 온전히 관람자의 몫이지요” ..
[ 12/10 11:50]

‘작은 포스터’ 우표… 대한민국 우표에 담긴 신라와 경주②

‘그리고 때로 외로울 때는/ 파도 소리를 우표 속에 그려 넣거나/ 수평선을 잡아당겼다가 놓았다가 하면서/나도 바닷가 우체국처럼 천천히 늙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12/03 13:02]

대추밭백한의원 백진호 원장, 새롭게 해석한 전시 공간 열어

부산 초량동에 1970년대 지어진 오래된 양옥 한 채가 되살아났다. 이 구옥을 변신시킨 주인공은 ‘대추밭백한의원’ 백진호 원장이다. 그가 부산시 초량동과 남천동 두 곳..
[ 12/03 12:39]

‘작은 포스터’ 우표… 대한민국 우표에 담긴 신라와 경주①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 오늘도 나는/ 에메랄드 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유치환 시 ‘..
[ 11/26 14:20]

경주 혼과 신라 숨결 잇는 고청(古青)기념관 드디어 내년 봄 건립!

‘평생 신라의 수문장이 되어 서라벌의 맥을 잇고자 노력했고 죽어서는 남산의 수호신이 되리라’던 고청 윤경렬(古靑 尹京烈, 1916~1999) 선생의 흔적은 선생이 제작했던 ..
[ 11/19 14:02]

경주의 풍광, 우리의 기억들(43)-동학 천도교의 성지 ‘용담정’… 그곳에도 가을이 한창입니다

우리가 사는 경주는 동학의 발상지입니다.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을 민족사상이자 민족종교인 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선생과 동학의 교리를 확립하고 온..
[ 11/12 15:11]

볼거리와 전설 다양해 많은 이야깃거리 품고 있는 건천읍 오봉산(五峰山)

경주에는 남산, 토함산, 단석산 등 경주의 유명한 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산이 있다. 경주시 서면 천촌리 일대의 오봉산(五峰山)이다. 오봉산은 해발 730m로 ..
[ 11/12 15:07]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있는 마을로 더욱 알려진 양북면 장항(獐項)2리

2016년 들어선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비롯해 장항리 사지, 경주허브랜드, 화랑고 등이 원주민과 함께 묘한 동거를 하고 있는 마을이 있다. 한수원 본사 입주 이후 담장 ..
[ 11/05 13:27]

조선시대 경주, 마지막 과거 문과 급제자 수헌(脩軒) 최현필(崔鉉弼) 선생

조선은 유교의 역사이며 이는 과거제도로서 지탱돼 왔다. 그러나 고종 31년(갑오년, 1894년) 격동속에서 갑오경장을 맞아 고려 958년(광종 9)부터 이어진 과거제는 막을 내..
[ 10/28 10:32]

신라의 궤적 춘양교(일정교)터 있는 작지만 아름다운 ‘서욱마을’

그렇다. 잎이 무성할때는 잘 보이지 않았던 과실들이 영글어 도드라져 보이는 계절이다. 월성 뒤안길을 느린 걸음으로 걸어보셨는지. 월성을 마주하는 작은 ‘서욱마을’은..
[ 10/22 11:20]

이야깃거리 넘쳐나는 알짜배기 명품 동네, 건천읍 금척리(金尺里)

경주에서 국도 4호선을 따라 건천방면 모량리를 지나 유명한 고분군이 있는 마을이 나타난다. 바로 금척리(金尺里)인데, 신라시조 박혁거세가 신인으로부터 받았다는 신..
[ 10/15 14:04]

언택트 시대, 낭만경주에서 만나는 가을꽃들과의 데이트

언택트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 우리는 사람들하고만 어울려 사는 것이 아니다. 오가는 길가에서, 혹은 굳이 찾아가는 산사(山寺)에서 사람들보다 더 많은 자연 속 나무와 ..
[ 10/08 12:05]

현곡면 소현리 타일벽화마을에서 색다른 ‘가을’ 감상하세요

전국의 벽화마을 사업이 순기능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는 보도는 자주 접해왔다. 마을의 정체성과는 상관없는 벽화들이 그려진 곳이 많았고 보수작업이 병행되지 않으면서 ..
[ 09/24 12:51]

130년간 5대째 이어오며 인술(仁術) 펼치는 대추밭백한의원 백진호 원장

황오동 고분들과 어우러진 대로변에 나란히 ‘그 한의원’이 있다. 한약 향기 가득한 ‘대추밭백한의원’. 5대째 130년을 이어오며 인술(仁術)을 펼치는 이 한의원은 황오..
[ 09/17 12:08]

2020 국립현대미술관 정부미술은행에 작품 매입된 세 명의 지역 작가

‘구슬이 서 말 이어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훌륭한 작가가 좋은 작업을 하더라도 자신과 작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세일하지 않으면 잊혀지고 마는 시..
[ 09/10 15:15]

벌써 그립습니다...동전(東田) 서영수 선생을 추모하며

‘내 고향 경주, 겨레의 고향이다. 여기에 나서, 여기서 자라, 여기서 묻혀야 할 나의 땅, 경주를 나는 사랑한다’ -‘경주 하늘’ 서문. ‘나의 시는 누가 뭐래도 나의..
[ 09/0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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