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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선애경 문화전문"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63건)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6) 인왕동 골목에서

‘도시를 훌륭하게 완성하는 것은 그 안에서 사는 사람들의 삶이다. 다양하고 다채로운 삶을 담아낼 수 있어야 성공적인 도시다’ 건축사 유현준 교수의 말이다. 빨래가 펄..
[ 04/11 16:41]

쉽게 지나치는 문화재 이정표와 안내판, 자세히 들여다보니...

4월이다. 경주를 찾는 이들의 발걸음이 어느 계절보다 많아질 시기다. 경주에는 국가지정 문화재(국보, 보물, 사적 명승, 천연기념물, 국가무형문화재)와 등록문화재 등의 ..
[ 03/28 14:32]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5)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의 골목을 기록하는 것은 중요하다. 언젠가 사라지고 없을 골목의 풍경이 기록으로 남겨질수도 있고 지금의 골목이 보존된다면 세월의 두께를..
[ 03/21 12:22]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4)

이번호는 황오동 골목이다. 근현대의 시간에 따른 감성이 씨줄과 날실로 짜여져있는 골목 풍경이었다. 황오동 골목은 그랬다. 황오동 중에서 원도심의 온기가 살아있는 경..
[ 03/14 11:58]

‘명백하게 봄이로소이다’… 이른 봄 경주의 야생에서 만나는 봄꽃 풍경

한겨울 시린 기운을 뚫고 피어오르는 이른 봄꽃들을 보고 싶지 않으셨나요? 화들짝 성큼 다가온 봄 마중을 위해 올 해 들어 처음 꽃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꽃마중 가는 내..
[ 03/07 11:07]

일본인 아라키 준 박사가 연구한 일제강점기 경주의 민족운동

올해 100주년을 맞이하는 삼일절을 목전에 두고 있다. 경주시도 3.1절 행사가 다양하게 준비되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움직임에 아라키 준(54,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 ..
[ 02/28 11:34]

‘일제강점기 그들의 경주 우리의 경주’ ...일제치하 경주사회와 경주민의 역정 최초로 총망라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경주에서 펼쳐진 독립만세운동은 그동안 국권상실에 경주민들이 통분하고 각성하여 애국계몽운동을 꾸준히 펴왔기에 일거에 많은 인원이 참여했..
[ 02/21 15:34]

불국신택지길… 압도적 건축미 지닌 한옥건축물군 단연코 전국 최고! 볼수록 매력적

-“불국사는 수학여행 일번지라는 함의를 지니고 있는 동네, 70~80년대 사람들을 유인했던 가장 강력한 ‘수학여행’이라는 문화상품 지녔던 곳” 최근 이 길은 황리단길..
[ 02/14 15:06]

경주, 골목은 살아있다. 골목이 희망이다(2)

지난 21일, 변성희 동의대학교 관광켄벤션연구소 연구교수이자 한국관광정보정책연구원장과 함께 원화로 월성동주민센터 옆 골목, 황리단길, 봉황로, 읍성주변 북성로까지 ..
[ 01/31 14:46]

경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 2019년 상반기 정기 답사 주제 선정해

경주문화원 부설 향토문화연구소(소장 박임관, 이하 향문연)는 매년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한 차례씩 역사문화유적을 탐방하는 답사 활동을 가진다. 향토문화연구위원..
[ 01/15 17:02]

‘어제’인 듯 ‘오늘’인 듯 고금(古今)을 관통하는 즐거움 황리단길에서 누려보세요

2년전부터 형성돼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고 있는 ‘황리단길’은 내남사거리 대릉원 서쪽 담에서 시작돼 황남 파출소 부근 골목 깊숙한 곳까지 확산일로에 있다. 하루가 ..
[ 01/04 14:48]

경주의 정체성 살리고 도시경관 경쟁력 높이는‘간판’개선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거의 간판(옥외광고물)에 노출된 채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만큼 옥외광고물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간판..
[ 12/21 11:12]

동부 전선에서 벌어진 가장 치열한 공방전 ‘안강·기계 전투’

1950년 6월 25일 비극적인 한국전쟁은 시작되고 파죽지세 북한군의 기세로 국토는 불길에 휩싸인다. 국군은 수류탄을 가슴에 안고 적의 탱크에 돌격해 격퇴시키는 등의 용..
[ 12/14 10:45]

경주 북부 안강지역 알려지지 않은 불상 및 석재 찾아

경주에는 지정되지 않은 문화재 가운데서도 보존할 만한 분명한 가치가 있는 비지정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이들 중 등급이 낮은 문화재자료로 지정·분류돼 보존되기도 ..
[ 12/07 11:06]

경주읍성 주변의 조선과 근대 문화유적들을 찾아서

시가지 중심에서 경주의 조선을 느낄수 있는 경주읍성은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96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일제강점기의 무작위적인 파괴와 근현대의 도시개발 사업 속..
[ 11/30 11:36]

개교 80년, 황남동 시대 마감하는 황남초등학교의 새로운 시작!

어릴적 모교는 영원한 마음의 고향으로 가슴에 간직하고 산다. 소중하고 애틋한 추억이 깃들어있고 어린시절의 꿈과 희망을 싹틔웠던 터전이기 때문이다. 황남초등학교(..
[ 11/23 14:10]

[본지 독점] 조희수 화백의 삶과 필생의 화업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등 한국 근현대사의 격동기에 숱한 고난의 시기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원로 작가 조희수 화백(92, 1927~)을 남산자락의 배동 자택에서 만났다. ..
[ 11/16 12:01]

경주행복학교 ‘행복전도사’ 故 서영자 교장을 추모하며

만 56년 2개월의 삶이었다. 소외된 사람들의 행복 추구를 위해 생애 끝까지 헌신했다. 패랭이꽃은 아무도 보아주지 않는 거친 들판에서도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피워..
[ 11/02 11:13]

가을 서정 무르익는 ‘서악동’ 나들이

“가까이 있으면서도 모르고 지냈는데 숨어있는 보석을 찾은 것 같아요” 서악동이 변했다. 최근, 김유신 장군의 누이 보희, 문희의 꿈 이야기 배경 장소인 선도산국립공..
[ 10/26 09:47]

문화예술 향기 나누는 ‘카페 바흐’ 최병한 카페지기

지역에도 다양한 카페들이 있고 또, 하루가 멀다하고 우후죽순처럼 새로 생기고 있다. 그 중 동화속 집들 같은 펜션 촌으로 유명한 경주시 하동에는 카페에 문화예술을 접..
[ 10/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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